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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B3 로 비자 스폰서쉽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단 제 priority date 는 2023년 2월 10일이고요. 제가 알기로는 올해 4월까지 문호가 열려있었는데 변호사가 2월에 140만 접수를 해서 지금 이도 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문호가 언제 닫힐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이니 열려있을 때 다 같이 넣지 않나요? 따로 넣는다면 특별한 이유가 따로 있나요? 특히나 저는 OPT 가 올해 7월에 끝나서 time sensitive 한 상황인데도 485를 접수 안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
미리 답변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