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비숙련 승인 공유합니다 (인터뷰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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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70.***.143.126 885

    안녕하세요. 영주권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지라 승인 타임라인을 공유합니다.

    카테고리 : EB3 (비숙련)/지역 : 텍사스
    2018.06 변호사님과 면담 및 서류 준비 시작
    2018.09 광고/적정임금 진행
    2018.11 LC 접수
    2019.02말 LC 결과 발표 – Audit (오딧 결과 받고 그 다음날 바로 관련서류 reply 했습니다)
    2019.06 LC 통과

    2019. 07말 140 접수 (프리미엄)
    2019.8 140 통과
    2019.10 458 접수

    2020.02 인터뷰 스케쥴 노티스 (스케쥴 될거라고만 되었고 날짜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2020.03 인터뷰 캔슬
    2020.09.01 New card is being produced
    2020.09.02 case was approved
    2020.09.08 approve notice 우편 수령
    2020.09.09 card was mailed to me
    2020.09.11 카드 도착(변호사 사무실)
    2020.09.15. 카드 본인 수령

    그동안 적어놓았던 타임라인과 최근 노티스를 참고하여 타임라인을 올립니다.
    인터뷰는 보지 않고 승인이 나서 아직 실감이 안나고 얼떨떨하네요. 타주에서 텍사스로 오고 중간에 학교를 몇번 옮겨서 당연히 인터뷰를 볼줄 알았는데 승인이 나서 믿기지 않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다시 확인하고 그랬네요..
    카드를 막상 받고 보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스쳐지나가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하며 지낸 시간과 이제 더 이상 신분,비자 문제로 마음 졸일 일이 없다는 안도감, 이제 진짜 미국 생활 시작이라는 설레임, 앞으로 잘살아내야한다는 두려움..

    그동안 습관처럼 들어왔고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이 곳에 글을 쓰는 것이 영주권의 마지막 여정이고 도리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영주권 때문에 마음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제가 감히 다 헤아릴수는 없겠지만 기약 없는 기다림이 얼마나 피마르고 가슴 졸이는지 그 마음만은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코로나로 인터뷰까지 캔슬되고 이민국 일처리가 느려지면서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그랬던것 같아요.. 그렇지만 기다리면 언젠가, 분명히, 반드시 나옵니다. 제가 올린 승인 글이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기운을 나눠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먼 훗날 이 힘든 시기도 그땐 그랬지 하면서 웃으면서 지나가는 일이 될거에요. 그동안 나눠주신 정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주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q 107.***.226.209

      축하드려요!! 앞으로는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길..!
      좋은 기운 얻어가겠습니다 🙂

    • 3순위 107.***.225.166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얼른 소식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ㅇㅇ 32.***.84.206

      축하드립니다!
      485 중간에 NBC로 이관이 있었나요? 필드오피스에서 승인났다면 텍사스 무슨 지역 필드오피스인지 궁금해요.

    • 89 67.***.112.114

      축하드려요. 제발 저희에게도 인터뷰 패스의 기운이 닿기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