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에 대하여

  • #490769
    Pepina 24.***.44.49 2218

    안녕하세요 ?  EB3 로서 변호사의 실수로 Denial 받았다 다시 appeal해서 approval
    되느라 시간이 정말 오래 낭비되었는데,, 이제 최종단계라 받으려 하니 PD가 cut off보다
    더 후라서 no visa available이란 letter를 Infopass로 부터 받았습니다.

    PD 는 6/22/2004(Texas) 년인데, 벌써 지문은 작년까지해서 두번이나 찍었고, 회사에 실제 일하는지 확인하러 까지 작년에 왔었는데,, 마지막 단계에서 이런 notice를 받고 정말 절망스럽습니다.

    언제부터 2003년 8월 15일이 cut off이었는지요 ?? 이렇게 되면 저의 PD가 2004년 6월 22일이니 일년정도 기다리면 되는건지 아니면 기약이 없는 건지요 ??  이런사실도 변호사가
    하나도 안 알려줘서 직접 알아본 결과 PD / cut off 이란것이 있는것도 이제서야 알았네요.

    그리고,i-140은 denial 등 우여곡절 끝에 2008년 11월 말에 approval 되었는데 영주권이
    막혀서 회사를 옮기고 싶은데 옮길수가 없습니다.. 변호사 말에 의하면 같은 직종으로
    옮길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변호사가 말도 안되는 실수를 너무 많이 해서 더이상
    믿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다른 변호사를 통해 진행하고 싶습니다. 

    혹시 i-485 기다리면서 HIB 상황에서 ( 2012년 5월 31일 까지 유효) 같은 업종으로
    회사 옮긴 경험이 있고 이후 영주권 받을때 문제가 없는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비용이 어느정도 드는지….ㅠ..ㅠ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너무나 고통스러웠는데 아직도 상황이 안 끝나고 있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