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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답답한 마음입니다. 많은분들도 그러시겠지만,,,
남편을 통해 삼순위로 신청을 했고 2006년 PD입니다.
영주권수속을 시작할당시 변호사(엄밀히말하면 한국분 사무장)말로는 삼순위와 이순위가
큰차이가 없고,포지션과 전공이 조금은 이순위로 하기에는 확실치 않다고 하여 삼순위로 진행했습니다. 근데,,올해는,올해는 하면서 (삼순위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희망 고문을 받으면서 지금껏 오게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좀더 신중하게 알아보고 하지 못했음을 후회합니다.지금이라도 저(미국석사,경력됨)를 통해 다시 이순위로 시작하는게 나을지
고민중입니다. 올해 2004년 상반기까지 진전이 된다고 하여도 2005년, 2006년(대란신청자들)이 제일 많이 밀려있는데,,내년에 2006년까지 가기도 사실 비관적인것 같습니다.지금 잡시장이 좋질 않아 구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무작정 나아지겠지라는 희망 고문을 안고 사느니 지금이라도 현실을 직시하여 준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물론지금까지 들어간 돈과 세월은 아깝지만,,)
여러분이시면 어떻게 하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