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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사이트 통해서 많은 분들께 도움과 위로 받았기에 승인 공유합니다.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간단한 타임라인 말씀드리면요,
2018. 1 – LC 신청
2018. 5 – LC APPD
2018. 7- 140 & 485 동시 접수 (140 프리미엄)
2018. 8 -140 RFE
2018. 9 – 콤보카드 수령
2018. 10 – 140 APPD
2019. 1 – 케이스 이관
2019. 4 – 아내(주 신청자) 485 RFE (기본&가족관계 증명서 상세 추가 요청)
2019. 5 – 남편 485 RFE(기본&가족관계증명서 상세 추가 요청)
2019. 6 – 인터뷰 스케쥴
2019. 7. 22 – 인터뷰
2019. 7. 23 – 추가서류 요청 (남편 성적표)
2019. 8 – 텍사스 오피스 이관
2019. 9. 17 – NBC 오피스 이관
2019. 10. 21 – NEW CARD IS BEING PRODUCEDF-1으로 4년정도 지낸 케이스라 까다롭지 않을까 걱정하고 준비 많이 해갔는데
막상 인터뷰 때 기본적인 인적사항만 질문하고 분위기 좋게 간단히 마무리 되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추가서류 요청 떠서 거의 바로 보내고 이관만 두 번 되길래,
혹 장기펜딩 되는 건 아닐까 추가서류를 문호 열렸을 때 보낼 걸 그랬나 별별 생각 다 하고
작년 문호 막혔을 때 인터뷰 보신 분들 타임라인도 다 찾아보고 그렇게 하루하루 보냈네요.
오늘 아침에 보니 어제 날짜로 카드 제작에 들어갔다는 업데이트를 받았고,
혹시나 해서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승인 된 것이 맞다고 하네요!
카드를 두 손에 받을 때 까지는 안심 할 수 없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아직도 불안하고 실감은 안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조금 더 기다려야겠죠!
이 전에 남편이름으로 영주권에 들어갔다가 회사 재정 문제로 추가 서류를 제출 할 수 없어서 엎어지고 이번이 두 번째 영주권 신청이라
영주권을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는 매일이었습니다.그래도 이 사이트에서 정보도 위안도 많이 얻었어요.
인터뷰를 앞두고 계신 분들 또 인터뷰를 마치고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께 희망적인 소식이길 바라며,
모두 빠른 승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