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485 결과만 기다리고 있고 콤보로 일하는도중 제 스폰서인 고용주가 비즈니스를 팔게됐다고 합니다.. (앞으로 두달안에 정리될거같다고 말함)
계속 같은곳에서 영주권 받을때까지 있자니 새로 들어올 사장이 저를 계속 스폰해줄 의향도 사실 불확실하고.. 비즈니스가 팔리기전 좀 더 안전한곳으로 스폰서를 옮기는게 현명할까요 ..?
혹시 저랑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혹 고용주를 변경했다고해서 불이익은 없을지 불안하네요..
참고로 pd는 21년 7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