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SC) 승인

  • #496710
    R 24.***.117.239 3813

    승인 공유합니다. 대충 시작부터 일년 반 걸렸네요…

    1. 2009. 12 : Job description 확정
    2. 2010. 01 : 전직장 상사로부터 reference letters 수령
    3. 2010. 01 : 노동부에 Prevailing Wage 요청
    4. 2010. 03 : 노동부로부터 PW 확인
    5. 2010. 04 : 사외 광고 Posting(30일)
    6. 2010. 06 : Interview close
    7. 2010. 07 : 사내 광고 누락으로 인해 추가 Job Posting
    8. 2010. 08 말 : PERM(LC) 제출
    9. 2010. 10 초 : LC 승인
    10. 2010. 11 말 : I-131, I-765, I-140 & I-485 동시 제출(Regular)
    11. 2011. 01 초 : Fingerprint 완료
    12. 2011. 03 초 : 여행허가서의 사진에 대한 RFE 수령
    13. 2011. 04 중순 : I-140 승인
    14. 2011. 05. 13 : I-485 승인 이메일
    15. 2011. 05. 16 : 승인 레터및 Green Cards 수령

    모두가 딱 한번의 경험이기에 후기를 쓰는것이 머쓱하지만, 저는 시작을 할때부터 변호사나 회사관계자에게 제자신이 뭔가 잘못해서 지연 또는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서 Job description, 전직장 상사로부터의 Reference letters & 기타 서류에 이르기 까지 아주 꼼꼼하게 챙겼기 때문에 대체로 더디게 진행이 되었지만 무난히 영주권을 받은듯 싶읍니다. 미국내에서 학위를 하지않은 학부+5년으로 진행하다보니 약간 걱정도 되었지만 필요한 서류가 뒷바침되다보니 회사변호사나 회사관계자도 별다른 이의를 달진 않더라구요.

    준비하시는 분들과 기다리는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길….

    • eb2 98.***.173.210

      진십으로 축하드립니다.
      혹시 RFE를 언제 리플라이 하셨는지요?
      저도 작년 11월 중순에 I-485를 제출하고 RFE를 받고서 3월말에 리플라이 하고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 R 24.***.117.239

      여행허가서 사진에 대한것이라서 받고 나서 아마 1주일정도 후에 보낸것같네요.

    • 추카 12.***.224.78

      완전 축하드립니다.. 저두 언젠간 여기에 이렇게 공유할수 있길…

      근데요 I-131, I-765 은 왜 하나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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