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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011 — 140프리미엄, 485 동시접수,3/15 — 접수증 영수증6/24/2011 – 140 프리미엄으로 갈아탐7/1/2011 – 140 추가서류 (회사재정)7/5/2011 140 승인7/15/2011 이민국 인포패스신청 + 전화7/20/2011 485 승인 (웹사이트)7/29/2011 웹컴 노티스 메일8/4/2011 카드 수령가장 중요한 두가지(1) 프리미엄으로 갈아탐 역시 빠르더군요.(2) 이민국 전화 : 전화를 하면 여직원 (아마 레벨 1으로 추정)이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읽어준다. 그리고 내 상황 (485 가 왜이리 오래 걸리노)을 얘기하면 방금전에 읽은 내용을 다시 반복. 그러기를 3차례.전화 끊고 다시 시도 남자 직원이 받음. 직원 왈 “당신 케이스는 보통 4개월인데 우리가 서비스 리퀘스트 넣겠다”직원마다 정보 엑세스 권한이 다른것 같습니다.만약 정상보다 한달 두달이 더 걸린다면 인포 패스 예약하시고 전화도 자주 걸어보세요전화 건다고 패널티는 없으니까요. 귀찮다고 미루면 아무도 영주권에 신경써주지 않겠지요.결론 전화를 자주 하세요. 상원의원보다도 더 확실하고 빠릅니다. 이렇게 전화를 해도 안되면 상원의원에게 편지를 써야겠지요?여기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갑니다.영주권이 저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해 주었지만 앞으로 구체적이 플랜이 없이 산다면 영주권은 운전면허증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습니다.여러분들로 영주권 기다리는 기간 마음고생하지 마시고 앞으로 이 카드가 나의 인생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시면서 조금씩 미래의 꿈을 그려나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그럼 건승을 빌며 졸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