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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직하고 있는 학교(직업: 대학교 교수) 통해서 PERM certification이 승인되기 기다리고 있어요. 작년 9월에 냈구요. 6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니 한 3월 정도에는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3월에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는데, 그냥 이대로 학교 통해서 영주권을 받는게 나은지, 아니면 시민권자와의 결혼을 통한 프로세스로 영주권 다시 신청하는 게 나을지 몰라서요. 비용은 각각 얼마 정도 들고,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떤게 얼마나 더 빨리 나오나요? 학교 통해서 하면 변호사비는 안들고, 임시영주권이 아니라 10년 기한 영주권이 나온다던데, 그게 장점인거 같고. 근데, 얼마나 느린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비교해보고 둘중에 나은 쪽으로 하려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