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SC 485 승인 공유합니다^^

  • #475840
    감사해요 98.***.62.58 3097

    요즘 이곳에 매일 들어와서 승인되신 분들 보면서 너무 너무 부러워 했어요.
    언제 나도 저런 글 한번 써볼까 하고요. 승인 바이러스 많이 많이 받았나봐요^^
    영주권 수속 시작하기 전까지 너무 마음 고생도 많이 하고 돈도 버리고 많이 힘들었는데, 수속 시작한 후에는 생각보다 빨리 나왔어요.
    아직 기다리시는 분들도 곧 빨리 나오기를 바라는 맘으로 승인 바이러스 드릴게요.

    정확한 날짜는 아니지만 적어볼게요.

    PD 3/21/2008
    140, 485 file: 6/10/2008
    AP: 7/??/2008
    EAD: 8/6/2008
    140 RFE:
    140승인: 9/19(?)/2008
    485승인: 11/28/2008

    오늘 변호사님이 전화 주셔서 알았어요.
    notice왔다고.. 카드는 나중에 올거라고요.
    그런데 저녁때 퇴근하고 와보니 notice랑 카드랑 같이 와 있었어요.
    낮에는 실감이 안나더니
    카드를 받고 보니 정말 실감이 나더군요.

    영주권이란게 도대체 뭔대 이렇게 사람 속들을 태우고 힘들게 하는건지..
    카드를 쳐다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일 실수 없이 잘 처리해준 변호사님도 감사하고요.
    이방에서 다른 님들 승인 소식에 함께 기뻐하고 부러워하면서 보낸 시간들이 참 감사합니다. 승인 소식들과 황당한 거절된 케이스들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정말 영주권이란 것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기도밖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았고 기도 열심히 하려고 애썼어요. 열심히 했다고는 양심상 말 못하지만 애는 썼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하느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다리시는 여러분들께 곧 좋은 소식 있기를 기도할게요.

    • CA 76.***.236.227

      저랑 날짜가 거의 비슷하네요. 저도 마지막 485만 남았는데, 승인바이러스 듬뿍받아가겠습니다….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행복한 이민생활되세요.

    • 원글 98.***.62.58

      님도 아마 곧 나오실거에요.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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