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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후 메일 열어보니 welcoming notice가 있었습니다.
날마다 기다리던 것이었지만 정작 메일을 받고 나니 기분이 참 오묘합니다.
아직 실감이 안난다고 할까요?
한국에 부모님께 전화드렸더니 아무도 안받으신다는… (대략 난감…)
아무튼 많이 축하해주시고 제 케이스 올립니다.EB2 NSC OPT(F1)상태에서 시작, dependent F1에서 F2로 변경후 시작 (OPT종료)
졸업후 취직(OPT): 2/23/07
처음 변호사 면담: 7/2/07
신문광고: 11/6/07
LC 접수: 1/8/08 승인: 3/10/08 (OPT 종료 2/9/08 되어 F1전환)
I-140, 485, 131, 765 filed: 5/30/08 (eb2를 eb3로 잘못신청하여 정정)
I-140 nd: 6/15/08
I-485 nd: 7/15/08
EAD approved: 9/24/08(primary) 9/5/09(dependent)
I-140 approved: 10/1/08
Figner pringts: 11/1/08
RFE: 본인- opt 종료후 ead 승인전까지 일 하지 않았다는 증명요구. :1년간 payroll 보냄 3/30/09 답변
dependent- OPT 기간동안 일을 하지 않은 이유 증명, 미국 입국후 다닌 학교 I-20s, 모든 학교 transcripts: 3/24/09 답변
welcoming notice: 4/24/09변호사 잘못 선택하여 일년간 맘고생 무지무지 심했습니다.
신문광고 안하고 뻐티기, 접수 잘못하여 정정하기, 핑거 안온다고 서비스 요청 해달라고 했더니 법규가 바뀌었다고 거짓말하기, g325서류 잘못적어서 제서류 intent to deny 되기 등등…
아주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승인 메일을 받으니 그 무능한 변호사를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하하하.. 사람이라는게 참..여기 모두 맘 졸이시는 분들께 승인바이러스 팍팍 드립니다.
그리고 특히 opt나 F1에서 영주권 신청하시는 몇몇분들 쫄지마세요..
영주권 나옵니다!!
모든분들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