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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지 9년 9개월만에,,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영주권 승인이 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정보도 많이 얻어서, 공유합니다.2009.10.19 – LC 접수
2010.04.06 – LC 승인
2010.05.14 – 140, 485 동시 접수 (non premium)
2010.06.02 – Biometrics 안내 편지 받음
2010.06.15 – Biometrics
2010.06.10 – 140 REF notice
2010.07.16 – REF 이민국에서 받았다고 함
2010.08.04 – 140 승인
2010.08.23 – 485 REF notice
2010.08.25 – EAD/여행허가서 승인
2010.09.16 – REF 이민국에서 받았다고 함
2010.09.24 – Soft LUD2010.10.07 – Card Order 했다는 메일이 5:28am (PST)에 왔네요.140 REF는 회사 재정 증명
485 REF는 미국에 들어온 이후부터의 체류 신분 증명아직 실감은 안 나네요.. 카드 받고 나면 실감날런지요..
다들 곧 좋은 소식 받으시길…바이러스 뿌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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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또 메일이 왔네요.
2010.10.08 – 485 approved 내용 입니다.저는 LA에서 신청했고, 센터는 네브라스카였습니다.
참, 토렌스에 있는 강ㅈㅇ 변호사께 맡긴 case 였습니다.
정말 꼼꼼하고, 정확하게 일해주셨고, 또 바로바로 response를 해 주셨답니다.
정말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