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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EB2-NIW (TSC) 승인 쏩니다.아마도 저 말고도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으신분들도 연락이 왔으리라 보지만 승인 속도에 관련된 example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한국에서 석사, 미국에서 2년반동안 대학교연구원, 미국주립대에서 박사, 현재는 포닥논문 – 10개 (반은 열유체관련, 반은 재료관련), 학회발표는 5회이상인용횟수 – 지금은 20개가 넘지만 서류를 재출 당시는 10개 미만이였습니다.준비 – 혼자 (완전 노가다 …ㅜ.ㅡ)추천서 – independent 3명, independent 4명, 총7개2011년 1월 20일경 i-140, i-485, i-131,1-765 서류 완료 (와이프 포함)2011년 1월 25일경 i-140 재출 concurrent2011년 3월 14일경 i-485, i-131,1-765 재출 (i-140 reciept 받는데 시간이 좀 결렸습니다.)2011년 5월 초 핑거2011년 6월 말경 콤보 카드 수령2011년 8월 말경 i-140 승인 래터 받음2011년 12월7일 welcome letter요거 받아보니 485의 PD가 4월 4일로되어 있더군요. 리싯의 날짜랑 다른것 같습니다.2011년 12월10일 영주권 받음. 와이프껀 아직도 initial review 중이상입니다.처음 영주권을 받았을때 영주권 카드 진짜 잘만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AD 카드 저리가라 더군요. 딱 하루 좋더군요. 큰산을 하나 넘은 듯했으니 넘고보니 또다른 산(잡써지 및 인터뷰)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많은 분들이 목빠지게 기다리시는 줄로 압니다. 가능하면 느긋하게 기다리시는게 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