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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카드를 못받아서 카드가 오면 쓰려고했는데, 아래분도 저랑 같은 케이스이시길래
적어봅니다. 한동안 텍사스 엄청 느리더니 요즘 일 열심히 하나보네요 ㅎㅎ스펙: 미국주립대박사 (바이오), 현재 포닥 2년차 (1년은 opt로, 그다음은 H1B입니다)논문 5개 (4개 first author)인용수 25회추천서 5통 (1통 박사때 어드바이져, 4통은 인디펜던스로 받았습니다. 2분은 저널에디터, 한분은 저희 쪽 엄청 유명하신 분이시고, 다른 한분은 학회때 섹션체어이십니다.)변호사님과 함께 진행했구요, 모든 서류들이 배우자것과 동시 업데이트되면서 레터도 모두 동시에 받았습니다.신분이 급하지않아서 140 접수 후 승인되면 485를 넣으려고 했는데, 하도 140결과가 안나오길래 4개월 후에 485 접수를 했구요, 접수 후 핑거찍고 일주일 안에 다 승인나왔습니다.동시접수 안하신 분중에 140 결과가 너무 안나오신분들이라면 뒤늦게라도 485 접수하는것도 나쁘지않은 방법일 듯합니다.5개월정도 되어갈때 140에 관한 인쿼리를 할까했는데 변호사님 말이 요즘 인쿼리를 하면 rfe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하셔서 좀 더 기다려보기로 했는데, 다 잘 승인되었구요.핑거노티스에 485만 리스트되어있어서, 후기에서 본것처럼 765영수증을 들고가서 부탁하니둘 다 해주었습니다.I-140 efiling 6/3/2010receipt 6/7/2010I-485/131/765 filing 10/11/2010receipt 11/4/2010Finger 11/30/2010I-765 approved 12/6/2010I-485 approved 12/8/2010I-140 approved 12/9/2010I-131 approved 12/13/2010EAD card 수령 12/11/2010Welcome notice 12/15/2010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