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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2-NIW 변호사 없이 혼자 준비했습니다.
(저널 4, 컨퍼런스 다수, 인용횟수 15, 추천서 5, 커버레터 3페이지)2007/6/2 140 RD
2008/8/15 140 AP
2008/12/2 485 RD (TSC)
2009/1/2 finger
2009/1/5 LUD 까지 진행됐구요.다른 분들 승인공유 내용을 보니까 대부분 변호사를 통해서 신청하셨고 또 빨리 승인받으시는 것 같아… 저 같이 self로 한 경우도 빨리 승인을 받을수 있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변호사를 통하는 경우 더 빨리 승인을 받는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습니다만, 차이가 정말 있는지 어느 정도 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Self 경험 혹은 간접경험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추천서7, 인용횟수(많은건 70여개)해서 1년걸려 RFE(신청후에 나온 실적추가하라는)]받고 새로 나온 논문 한편과 학회발표한거 그리고 다시 추천서7개(다른 미국director급)를 더 추가해서 2008년 5월에 140 승인받고 지금껏 485기다리는 중입니다. 전화엄청해대고(모르겠다. 기다려라.), 서비스리퀘스트(너네꺼 빨리하라고 할테니 6개월기다려라)하고, 인포패스(3회방문, 말할수없다. 기다려라. 뭐 더물으면 짜증지데로 네내요. 그냥 썅 처발을라 하다가 인격겸비한 제가 참아야죠.), 얼마전에 상원의원에게 편지해서 받은답장이 너의 모든서류(biometric)여기에 있고, 네임첵클리어하니깐 곧 승인 또는 90-120사이에 Request notice 보낼거라네요. 뭐던 요구하면 항상 90일 기다려라 소식간다 하는데 또 그러네요. 이번이 마지막90일이 되기를 바라는데….. 변호사(미국인)한테도 너가 해줄수있는거 없나 물으면 이민국을 푸쉬하지마라네요. 그냥 리젝할수도 있다며… 그리고 뭐해줄수있냐 물으면 항상 돈얘기를 하네요. 망할.. 안전하게 하려고 변호사끼고 한건데 해주는건 없고……. 주위에 저보다 못한 서류같고도 잘도 승인나는데….왜 나만(다들 그렇죠? 왜 자기만 안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