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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소식 빨리 받으시길 빌며, 저희 케이스를 공유합니다.
12/4/2008, 140, 485, 131, 765 접수
12/30/2008, Biometric
1/4/2009, LUD (Probably due to the biometric)
2/4/2009, 131, 765 Approved.
6/4/2009, 140 Approved.
7/10/2009, RFE for 485 sent message.
7/20/2009, RFE received by the lawyer.
7/27/2009, RFE response sent.
8/4/2009, 485 Approved with the spouse.와이프가 현재 biomedical 쪽 포닥으로 일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추천서는 5개 받았는데, 모두 본인의 연구와 관련있는 분들께 받았습니다.
Nebraska center는 case update가 정확히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RFE는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이메일 노티스 후에 열흘만에 서류가 도착했습니다.)
Medical exam 보완서류, 현재 같은 분야에서 연구하고 있다는 증명서류, J visa로 있을때 Employment authorization 증명서류등입니다.
포닥을 하면서 J visa로 시작했는데, 혹시 거절을 대비해서 H visa를 받고 영주권 접수 했습니다.
미국내에서 status를 F1-OPT-J1-H1 이렇게 바꿨는데, J visa 는 2년 귀국 의무가 없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ds-2019 참조).
따라서, Waiver는 신청하지 않고 국무부에서 받은 귀국 의무가 없다는 Advisory opinion letter를 첨부 했습니다 (이 Letter는 저희가 보낸지 두 세달 만에 답장이 왔습니다.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희는 Judy Chang 변호사님과 진행했습니다.
변호사님 뿐만 아니라 사무장(?) 분도 너무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크게 신경 쓸 일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필요할 때 마다 먼저 연락을 해 주시는 스타일이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승인 바이러스 많이들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First authored paper가 셋, 인용이 약 30회 좀 넘은 것 같습니다.
학생때와 포닥때 받은 awards가 셋 있었고, 포닥때 좋은 fellowship을 두번 받았습니다.Advisory opinion letter 는 여기에 주소가 나와 있습니다.
http://travel.state.gov/visa/temp/info/info_1288.html
간단하게 필요한 인적사항과 ds form copy 그리고 당신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이렇게 서너줄 적어 보내면 답장이 옵니다. 참, 회신용 우표 붙은 봉투도 같이 보내셔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많은 분께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소식 빨리 받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