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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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W 98.***.68.143 2064

    이곳을 통해 정보도 많이 얻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승인 을 공유 하고자합니다.
    저는 네브라스카 센터을 통해 지난 2018년 7월에 NIW-EB2 케이스를 접수하였고, 2019년 7월 31일 인터뷰를 보아서, 10월 25일 영주권 승인을 받았습니다. 미국서 E2 비자로 사업을 하고 있었는데 , 생각만큼 E2 유지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아이가 대학 4학년 이라 요즘 취업을 생각하니 암담 했었습니다. 그래서 영주권 신청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 하던중 NIW 사업자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방법을 보고 눈에 확 띠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몇가지 여려움 있었는데 학사 출신 경력 5년으로 신청시, 현사업과 전공이 달라 연관성을 어떻게 설명햐야 할지 그리고 만약 실패시는 E2 visa 가 연장되지 않을것이라는 위험부담이 있어 모험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연구하며 구글링하고 연구하던중 직장인 이나 사업자을 전문으로 하시는 변호사님글을 보고 NIW 영주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간략한 타임라인을 공유 드리면,
    2018. 7 13 I-140 /I-485 동시제출
    2018.08 :07 AP/EAD 승인
    2019. 01.30: RFE I -140
    2018. 04. 15 : RFE 제출
    2019. 04. 29 : I-140 승인
    2019. 05.21 . 이관 통보
    2019.06.26 . 인텨뷰 스케쥴 통지
    2019.08.01 : 인터뷰
    2019. 10.25 : i-485 승인
    2019.11.01 : 영주권 카드 받음.
    그준비 과정은 그동안 진행한 사업 프로젝트 및 미디어 노출 그리고 현재 미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실적과 프로젝트에 대한 증거자료를 6개월 간 수집하고, 고객사 위주로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추천서는 한국 분보다 미국 인 그리고 외국 인 위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료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제가 가진 능력을 통해서 향후 미국에 국익에 발전에 기여할수 있을지에 대한 상세한 계획서를 함께 만들어 첨부를 하였지만 RFE를 받았습니다. 요즘은 학사 에 5년이상 경력의 경우 REF 을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NIW에서 만족해야 하는 3가지 조건 중 1가지 하고 대학 전공과 현사업과의 관련성을 보완요청을 받았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에 향상된 사항을 보완하고 증거 수집 을 했습니다. 3개월에 걸쳐 준비서류를 보완 제출하였는데, 2주일만에 I-140 가 승인되었습니다 .그이후 이관 인텨뷰 과정은 순조로왔고 더욱이 i-145 동시 제출해서 인지 이후 진행은 빨리 되었습니다. 7월 31일 오후 3시30분 인텨뷰에 들어가 5시30분경 끝났습니다. 인터뷰어는 동양계 30대 초반 여자였는데 초보인듯 I-145신청서 에 관한 사항을 일일이 비교 대조 확인 하므로 시간이 오래 걸였으나 별 어려움없이 끝났습니다. 인텨뷰 날자는 8월 1일자로 되었습니다. 8월부터 2개월간 문호가 닫쳐 기다리다가 10월 25일 이멜과 메시지로 상태 변화 통보가 왔습니다. Case Status를 조회 해보니 I-485 승인 과 같이 카드 제작에 들어간다고 나와 무척 기뻣습니다
    요즘 이민 과정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고 더욱 NIW가 쉬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직장인 사업의 경우 는 STEM 의 분야와 달리 숫자나 계량화 된 것이 아니므로 다소 막연한 업적을 논리적 으로 자료화하고 프로젝트화 해서 간단, 명료하게 객관화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경험자로서 성공의 3가지 중요 요소을 꼽는다면, 자기만의 특화된 독특성으로 NIW 신청 승인의 요소가 있는지 연구 확인 그리고 준비 과정이 시간이 많이 소요 되므로 그에 따른 준비을 하는데 열정을 다할수 있는지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부분에 특화된 변호사 선택은 제일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변호사의 경험을 통해서 제가 가진 능력을 NIW의 취지에 맞게 끔 자료 작성에 대한 가이드를 받고 이를 청원서에 잘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분과 같이 진행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진행한 변호사님은 저처럼 학사 출신의 사업 /직장 경력자 NIW케이스를 많이 해보신 분 이고, 회계사 측면 보완까지 이해하여 주셔 제가 승인 받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그리고 변호사님은 연락을 드리면 바로 바로 회신 하여 주셔 불안한 마음에 심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같습니다.
    아무쪼록 영주권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Thank you. 50.***.138.89

      Thank you for sharing your case in detail. (No Korean at work)

    • 이상한 24.***.81.194

      위의 댓글 단분!
      제말 그런 말 하지 마세요.
      영어로 쓰면 뭐가 어떻다고 움츠러들며, 남 눈치보며, 영어로 씨부렁 거린다고 뭐라고 할까봐 그렇게 note를 답니까.
      영어로 답글을 달던, 중국어로 달던, 한국어로 달던 뭐가 문제인가요.

      한국인은, 그저, 거짓말하고, 부정직하고, 사기치는 습성만 고치면 됩니다.
      진실만을 말하고, 남 속이지 않는다면, 무슨 일을 해도 괜찮습니다. 미국인들이 그렇잖아요.

    • 앤드류 99.***.211.56

      혹시 변호사니 누군지 물어봐도 될까요? 오늘 rfe받아서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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