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IW 텍사스

  • #485167
    NIW 승인 150.***.246.1 3310

    드디어 저도 승인입니다.

    저역시, 그간 이 게시판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어 왔습니다. 여러 선험자분들의 도움,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40 (NIW) 접수: 2008년 6월 30일, 텍사스
    140 이관: 2009년 5월, 네브라스카 (한숨…)
    140 승인: 2009년 6월
    485 접수: 2009년 6월, 네브라스카 (왜냐하면 140이 네브라스카에 있을 것이라 판단…)
    485 이관: 2009년 6월, 텍사스 (한숨…)
    핑거: 2009년 7월

    P…….e…….n…….d……i……..n……………..g

    상원의원 사무실에 전화함: 2009년 11월 13일 (그러나 상세한 설명을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라는 답변만 받음)
    485 승인: 2009년 11월 14일 (카드 오더, 및 영주권자로 등록됨, Cell phone의 문자메세지)

    참고로, 상원의원이 해준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보충설명과 함께 제 case number를 보내라는 안내만 받았습니다. 정말로 절묘한 타이밍이었습니다. 상원의원을 통하면 이민국에서 싫어할텐데…걱정 하며 별별 생각을 다 했었는데 말입니다.

    140은 변호사와 함께 했구요, 시카고에 있는…xx준 이라는 변호사님이었는데, 무척 만족합니다.
    485는 제가 직접 했습니다. 140을 함께 했다는 이유로 일종의 서비스 차원에서 485 petition을 review해주셨습니다. 덕분에 140, 485 모두 RFE 없이 승인 받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셨어요. 고맙네요.

    제 스펙은, (사실 스펙이 그리 중요한것 같지는 않…모르겠습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논문이 한 편도 없는데 승인된 사람도 봐서요…하여간)

    추천서: 5명, 죄다 아는 사람이긴 한데 그 중 2명 (저널의 편집장, NIH 연구원)은 마치 모르는 사람처럼 했네요.
    논문: 15편 (1저자는 5편)
    인용: 약 140회
    학회: 35회
    특허, 책, 미디어 출연…: 해당 사항 없음. 그냥 디립다 실험만 열심히 했음.
    분야: MRI engineering
    학위: 박사까지 한국서 받았습니다. 토종…

    140 접수할 때, 485도 함께 했으면 저도 보다 빨리 승인 받을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많았지만 그 놈에 돈이 없어서…쩝. 하여간, 조만간 운전면허도 expire되고 미국내에서 연장한 H1가지고 다른 나라에 출장 다녀올 일도 생길것 같았고…했는데, 참 다행입니다.

    촥~촥~촥! 승인 바이러스 뿌리는 소리입니다.

    모두들 좋은 소식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gg 128.***.113.139

      >>485 이관: 2009년 6월, 텍사스 (한숨…)

      커피 먹다가 이 대목에서 노트북에 뿜을뻔 했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요즘은 많이 빨라졌나봅니다.
      저는 아직 485 승인이 안나서 글을 올리지는 않았는데,
      I-140의 경우 09년 10월 26일 접수, 09년 11월 6일 승인(TSC)입니다.
      저도 석XX 변호사님이랑 했는데, 괜히 친근감이 들어서 댓글 남깁니다.

      축하드려요.

    • 원글 150.***.246.1

      아, gg님도 x의x 변호사님과 함께 하셨군요. 시카고 계신분이 되게 좋아 하시겠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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