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IW 추천서 어떻게 요청하시나요?

  • #3476900
    추천서 172.***.252.40 3740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저를 포닥으로 고용해주신 교수님께서 추천인 2명 (제 논문 인용 안하셨음) 을 찾아주셨고, 제가 한국에서 교수하시는 분(제 논문 인용하신 분)께 부탁드려 해주시기로하여, 1명만 더 찾으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 논문을 인용하신 분들 대상으로 추천서를 써달라고 메일을 보내면 대부분이 읽으셨는지도 모르겠고, 답장을 안해주시네요.

    유럽쪽은 저를 개인적으로 모른다고 거절의사를 하신분도 있는데, 이렇게 답장이라도 오면 다행입니다.

    8명한테 보내서 2명한테 답장이 왔고 모두 거절입니다.

    메일 제목이 attractive 하지 않아서 보지도 않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추천서 요청 어떻게 하셨나요?

    • ㅊㅈ 75.***.250.213

      지인찬스를 활용해야죠. 지인의 지인이라도 나를 모르는 independent reference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 Bn 73.***.234.42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지인찬스 아니면 잘 안 먹혔습니다…

    • eins74 65.***.166.58

      정말 모르는 Independent를 찾는 다면 cold mail을 계속 보내서 긍정적인 답변이 오길 기다릴 수 밖에 없죠.
      이미 확보한 분들처럼 소개를 받는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넘어야할 산입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1명을 논문 인용자에서 찾으려고 인용한 분들에게 모두 메일을 보냈고 (당시 68건), 그중에 한분이 해주셔서 마무리했었습니다.
      이런경우 거의 답이 안옵니다. 미국내에 있는 분이라면 신분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 조금 더 낫지만 그외 국가라면 전혀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을겁니다.

    • 추천서 172.***.252.40

      아 그렇군요. 지인 찬스를 쓰자니 너무 한국이나 중국계 미국 시민권자 로 쏠릴까봐 걱정이네요. 추천인 5명 중 2명이 중국계 미국인, 1명이 인도계 미국인, 1명이 한국인 이렇게 됩니다. 아무래도 지인찬스를 쓸 경우 남은 추천인 한명 중 한국계나 중국계미국인 혹은 한국인이 될거 같은데 상관없을까요?

    • eins74 65.***.166.58

      관계없어요.
      저는 한국계 미국 1분, 한국 1분, 미국 2분, 인도 1분 이렇게 냈었습니다.
      국적이나 신분이 문제될 것은 없지만 정말 worst case를 예상해서 reference letter 해주신 분들이 글쓴이 본인에 대해서 물어볼 경우 대답할 수 있게 대비는 해두셔야 합니다.
      정말 안좋은 케이스일 수 있는데 USCIS에서 전화나 연락이 갈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갔는데 기대한 대답이 안나올 경우엔 큰 데미지가 올 수 있습니다.
      제 petition에 letter를 써주신 미국 엔지니어가 얘기를 해주셔서 알았던 것이고 아무 문제 없이 진행은 되었지만 대비는 했었습니다.

    • 111 71.***.48.36

      어느정도 템플레이트 써줘서 보내주면

      알아서 바꿔주고 줍니다

    • chen에서승인 211.***.220.211

      이메일 100개 보내니까 한 7-8명 써준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논문 쓰셨으면 직접 인용한 사람한테도 연락하세요. 굳이 본인 논문 인용한 사람에게 받을 필요는 없답니다.

    • John 172.***.230.225

      논문 인용한 사람들에게 답이 안온다면, 지인이 답일수 밖에 없습니다. 교수님들을 통해 더 찾아보세요.

    • && 24.***.81.194

      EB1A, NIW 모두 승인 받았는데, 추천서는 EB1A 때문에 independent를 가급적 많이, 그것도 각 대륙에 걸치게
      찾으라고 변호사가 강력히 말해서, 6개 추천서중 5개를 independent로 하게 되었고,
      cold email을 아주 잘 다듬어서 뿌렸고, 성공률은 10%가 안되었지만,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에서 independent 추천서 얻을 수 있었습니다. cold mail도 잘 쓰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 aa 73.***.118.182

      저는 dependent (현 PI) 1개, independent (독일 1, 이탈리아 1, 미국 2) 4개 제출했었습니다. 처음에 변호사랑 얘기하기로는 independent 3개 하기로 했는데, 미국에 계신 분 한분 더 추가하자고 해서 4개 받았구요. 추천인 리스트를 만들때 제 논문을 인용하신 분들중에 미국에서 연구경험이 있으신 분들 위주로 찾았구요 (비자나 영주권 경험이 있으시면 왠지 해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실제 제 independent 2명이 미국에서 포닥을, 1명은 교수자리잡은 유럽분들이었습니다).
      메일보낼때 내용을 변호사가 한번 더 봐줬구요. 저는 추천서 써준다고 하셨던 분이 정작 추천서 보냈을 때 잠수타셔서 나중에 한분 더 선정하느라 시간을 더 보냈었네요.

    • 지나가다 100.***.88.80

      주변 사람들로부터 포멧을 받아서 저한테 맞게 짜집기를 했었어요.
      논문을 인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은 논문 정보 빼고 대략 300단어 정도 나옵니다. 주절 주절 썼어요.
      나는 누구고 소속은 어디며 뭐하는 사람이고, 내 논문이 상대 논문 어디에 쓰였는지도 밝히고, 이메일의 목적도 적고,
      당신 시간이 금값이라고 샤바샤바도 해주고… 동의만 해주면 변호사랑 나랑 draft를 보낼테니 마음껏 수정하라고도 하고요.
      논문을 인용한 사람들이 별다른 반응이 없다면, 논문을 냈던 출판사에 등록된 Editorial board 를 컨택해보시면 어떨련지요?
      사용한 이메일 타이틀을 찾아보니 [Full Name] Requesting for recommendation letter 라고 되어 있네요.
      제목이 너무 직설적인가 싶어도 성공률 40%였습니다.

    • RF 192.***.150.65

      가장 손쉬운 방법은 역시 미국 지도교수에게 사람 소개해 내라고 부탁하는게 제일 쉽습니다.
      지도교수의 지도교수 혹은 지도교수 친구 등에게 제자 좀 도와 달라고 하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단, 지도교수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요.

    • ㄹㅇㅁㄴ 146.***.123.26

      그냥 학교 추천서같이 쓰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엄청 디테일하게 써야하기 때문에 결국 님이 다 써서 줘야됩니다. 그쪽에서 fact check해서 알아서 editing해서 사인하라고 하세요.

    • oo 24.***.30.209

      저도 추천서를 어떻게 받나 고민만하다 시간 다 보내고 나중에 부랴부랴 아는 사람들로만 추천서를 받아서 작년에 I-140 승인 받았습니다.
      변호사가 절대 안된다고 하는 경우 아니라면 그냥 지인들에게 부탁하세요.

    • NIW 216.***.158.69

      학회에서 한국인 모임? 같은데 가세요
      미국에서 자리잡은 한국분들 계신데 잘 도와주시더라구요
      특히 한국학교 동문이면 잘 도와주십니다
      추천서 6개정도 제출했는데 한국분이 제일 잘 써주셨어요 변호사도 추천서 좋은거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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