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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기서 도움을 많이 받은것에 대해 답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어제까지의 저처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 분들께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지만, 제 케이스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부디 기다리시는 여러분들도 하루 빨리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2/01/08 140, 485, EAD, AP 동시 파일 (본인, 와이프, 아들)
1/27/09 140 승인
2/20/09 EAD 승인
2/27/09 AP 승인
3/22/09 핑거프린트 노티스가 나오지 않아 변호사에게 USCIS 접촉 부탁
3/25/09 USCIS 노티스 (60일 기다리라 함)
5/25/09 핑거프린트 노티스 여전히 안나옴, 변호사에 다시 부탁
5/29/09 USCIS 노티스 (다시 60일 기다리라 함)
6/01/09 변호사 권유에 따라 Infopass 방문, 그자리에서 본인과 와이프 핑거
6/02/09 아이 핑거 (학교 관계로 하루 늦춰짐)
6/02/09 Soft LUD
7/06/09 Infopass 다시 방문, 핑거프린트 첵이 클리어 됐다는 이야기 들음.
7/28/09 CRIS로부터 이메일 – Card production ordered짧은 기간이었지만 저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기에 여러분들이 받으실 스트레스를 조금은 이해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 빨리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바닐라콕님 힘내시기를…
아… 그리고 저는 Alice Sun 변호사와 케이스를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에 많은 좋은 변호사 분들이 계시지만.. Alice Sun 변호사가 성실하게 케이스를 잘 진행해주었던것 같습니다. 혹시 케이스 시작하시려는 분 계시면 다른 변호사분들과 함께 이분도 한번 고려해보심도 괜찮을 듯 합니다 (310-481-6118, alicesun@earthlink.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