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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아침인터뷰하고 온사람입니다.아침 7시45분이 예약시간이었는데 8시20분에 인터뷰 면접관이 불러서 들어갔구요질문은 이름생일주소 엄마아빠이름 현재 일하는곳 언제부터 일했는지 그리고 485에 있는 Yes or No질문 몇개만 찝어서 물어보고 여권보구 끝…..이러고 딱 5분걸렸습니다…변호사님 없이 그냥 혼자 갔구요..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봤어요 멀뚱히 혼자 있어서..다른사람들은 변호사외 통역관 이러케 양쪽으로 두명씩 끼고 오던데..암튼 5분정도 인터뷰끈나고 you’re done 이러더라구요..무슨말이냐고 물었더니 그린카드 2~3주안에 우편으로 날라올꺼라구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구요…이제와서 느낀건데 정말 영주권은 운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저같은 245조항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그렇구요..암튼 저 이제 졸업합니다 ^^ 이곳에서 아주 많은 정보들 얻고 가요~~~PD 11/28/2011485 140 접수 receipt date 04/29/2012핑거 05/29/2012EAD 수령 06/01/2012제서류 Lee’s Summit으로 transfered 08/14/2012인터뷰 노티스 09/06/2012인터뷰 10/10/2012그리고 바로 승인 ㅠㅠ질문있습니다…승인되면 여권에 뭐 찍어주지 않나요?? 그런것도 없구 I-94 form도 안갖고가고 여권도 카피다시 안하구요. (카피본이 파일에 있어서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