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LC 광고후 지원자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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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69.***.45.59 4186

    회사에서 제 자비를 들이면 스폰서를 해준다는 동의를 받아 LC광고상황이 끝난상태입니다. EB2이고요, 변호사가 광고문구를 만들었는데 job description에 간단한 설명외엔 제전공의 석사만 Require하다고 써어놨더군요. 저는 현재 박사중이며 EB2는 Fresh 석사로 추진중입니다. 

    약 10명정도 지원자가있으며 학력, 전공이 맞는 사람이 약 두세명있는데 문제는 이모두가 over-qualified라는것 외엔 리젝사유가 마땅히없어서 고민입니다. overqualified도 아주 오버중에서도 오버지요. 70년도에 박사학위취득하시고 지금은 retire하신 할아버지들 입니다. 전에 이 게시판에서 비슷한 상황으로 질문하신분 글을 봤는데도 답글이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물론 전화해서 이 wage에 일을 하겠냐라고 물어봐서 No를 하면괜찮지만 그렇지 않을경우가 지금현실에선 더 높기때문에 전화자체도 하기가 힘듭니다. 오히려 일을 하겠다하고 매달리면 더 악화만될뿐입니다. 
    광고를 다시내서 하는 방법은 이미 알고있고 그 답변을 들으려고 여기 물어보는것은 아니니 다시하세요란 답변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단지 어떤방법들이 있나, 아님 실제 경험하신분들 케이스를 알고싶습니다. 혹시 이같은 상황에서 LC를 추진하신분이나 경험이 있으신분 어떻게 하셨는지 경험과 정보 공유바랍니다. 경험이없으시더라도 아이디어가 있으신분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참고로 타이틀은 프로젝메니저이며 직종은 콘스트럭션, 시빌엔지니어링 계통입니다. 
    • 지나치다 24.***.5.71

      제 경우엔 다시 했습니다. 그것도 6개월 기다려서… LC준비로 도합 1년 반을 소비했습니다. 정작 승인은 6일만에 났지만요.. 2번째 광고의 경우 문구는 하나도 변경하지 않고, 1번째 광고시 지원자가 없던 media를 봐뒀다가 그곳에 냈다고 하네요. 시간이 가장 큰 관건이므로 포지션을 약간 달리하셔서 바로 다시 광고하세요.

    • 광고 64.***.249.6

      이민국의 취지는 LC광고 과정중에 외국인을 대신해서 일을 할 사람을 찾게 하고 가급적 외국인 노동자를 내쫒는 겁니다. 따라서 원글님의 상황에서 이민국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너무나 자명한 일입니다. 저희도 같은 이유로 나중에 광고를 다시 했던 케이스입니다.

    • ㅇㅇ 216.***.137.37

      다른 포지션으로 다시 광고 한다에 한표 입니다.

    • 지친다 이건 24.***.37.247

      해법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지만요 어떻게 담당 변호사분께서
      그렇게 광고를 했는지 답답해서 지나가다 한마디 적습니다
      영주권 준비하시는 분들이면 이 정도 상식은 있는데 그 분은 무었을 했을까요 도대체

    • 지나카다 74.***.136.237

      뭐 정공법은 일일이 인터뷰를 하면서 어떻게든 떨어뜨리던가, 아니면 다시 광고를 내던가겠지요.

      조금 위험을 무릅쓰고 회사에서 허락한다면 그냥 지원자 없었다라고 하셔도 되고요.
      어차피 LC광고에서 지원자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회사만이 알수 있고 이민국에서는 모릅니다.
      비용까지 본인부담으로 하셨다면 법대로만 하는 회사는 아닌듯 하니 그렇게 갈수도 있을듯 하네요.

    • 원글 69.***.45.59

      아얘 지원자가 한명도 없었다고하는것은 오딧걸릴 확률이 높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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