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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제 자비를 들이면 스폰서를 해준다는 동의를 받아 LC광고상황이 끝난상태입니다. EB2이고요, 변호사가 광고문구를 만들었는데 job description에 간단한 설명외엔 제전공의 석사만 Require하다고 써어놨더군요. 저는 현재 박사중이며 EB2는 Fresh 석사로 추진중입니다.
약 10명정도 지원자가있으며 학력, 전공이 맞는 사람이 약 두세명있는데 문제는 이모두가 over-qualified라는것 외엔 리젝사유가 마땅히없어서 고민입니다. overqualified도 아주 오버중에서도 오버지요. 70년도에 박사학위취득하시고 지금은 retire하신 할아버지들 입니다. 전에 이 게시판에서 비슷한 상황으로 질문하신분 글을 봤는데도 답글이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물론 전화해서 이 wage에 일을 하겠냐라고 물어봐서 No를 하면괜찮지만 그렇지 않을경우가 지금현실에선 더 높기때문에 전화자체도 하기가 힘듭니다. 오히려 일을 하겠다하고 매달리면 더 악화만될뿐입니다.광고를 다시내서 하는 방법은 이미 알고있고 그 답변을 들으려고 여기 물어보는것은 아니니 다시하세요란 답변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단지 어떤방법들이 있나, 아님 실제 경험하신분들 케이스를 알고싶습니다. 혹시 이같은 상황에서 LC를 추진하신분이나 경험이 있으신분 어떻게 하셨는지 경험과 정보 공유바랍니다. 경험이없으시더라도 아이디어가 있으신분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아 참고로 타이틀은 프로젝메니저이며 직종은 콘스트럭션, 시빌엔지니어링 계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