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민국 직원이 아니라 100% 정확하게는 말씀드릴수 없다는점 먼저 말씀드릴께요.
단지 영주권은 중국(본토), 인도, 멕시코, 필리핀 4개국을 제외하고 기타국가로 쿼터가 나눠져있는데요. 따라서 기타국가에는 한국뿐만아니라 위의 4개국 제외하고 많은 나라가 있기때문에, 한국 국적의 신청자의 경우 Jan/01/2009이전의 EB2 신청자중에서 영주권을 못 받을경우는 극히 드물지만, 다른국가의 신청자중에서는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제 주의의 경우를 일반화 시킬수는 없지만 상당히 늦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따라서 한국국적 신청자만으로 국한해서 생각하지 않으시면 좀더 잘 이해가 되실것 같습니다.
7월 EB2 demand data를 보면 EB2 ROW 1/1/2009까지 demand가 30개 있네요.
전 5/5/2009 PD인데 2011/9 천천히 동시 접수 시키고 140 RFE 천천히 답하고 여기까지 와서 RFE 답하고 5일만에 승인, 변호사가 바로 485 승인 나오겠네요 해서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잘못하면 10월까지 기다려야겠네요 ㅎㅎㅎ 이민국일은 하루 앞을 몰라 기회있을 때 빨리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