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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주권 신청 중이신 모든 분들이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습니다.저희 부부 역시 하루에도 몇번씩 이민에 관계된 사이트에 들락날락 하네요…저희는 6월 28일에 접수한 485서류에 대한 핑거 노피스 레터를 받았습니다.7월 30일날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사무실로 예약이 되었네요.신랑과 저 각각 똑같은 내용의 편지를 두통씩 받았는데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습니다.3순위 이야기는 곧잘 업데이트 되는데 2순위는 너무 잠잠해 불안해 하던 중 핑거노티스라도 받으니 괜히 기분이 좋네요ㅎㅎ모쪼록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