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GC승인-TSC

  • #490813
    Voice 67.***.128.164 3449

    어디서도 받지 못한 정보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제 건에 대해 대략 정리해 봅니다.

    2004.10 H1B 접수
    2005.3 H1B 승인
    2005.4 H1B 스템핑(한국)
    2005.4 미국 입국. 첫 회사
    2005.11 이직. 둘째 회사
    2006.5 이직. 셋째 회사
    2008.2 회사 피합병. 넷째 회사
    2008.8 광고 시작
    2009.1 PERM 접수
    2009.11 PERM 승인
    2010.4.23 i-140/485/765/131 동시 접수(회사의 비협조로 늦어짐. 와이프/아들까지 모두 셋)
    2010.5.23 지문 날인(셋 모두)
    2010.6.24 i-485 승인(USCIS 웹사이트 확인, 셋 모두)
    2010.6.25 i-140 승인(USCIS 웹사이트 확인. 6/24일 날짜, 셋 모두)
    2010.7.3 i-765/131 거부 서신 수령(우편. 이유는 i485승인, 셋 모두)
    2010.7.6 플라스틱 카드 받음  (우편, 셋 모두)

    마지막 순간에 잘 풀려서 그렇지 마음고생은 좀 했네요. 개념없는 상사랑 회사 사람들과 끝없을 것 같던 줄다리기도 생각나구요.

    계획 중이시고 진행 중이신 여러분께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여러번 반복된 이야기이지만, 영주권 진행상황 모두를 !본인!이 직접 확인하고 챙기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면 변호사건, 회사사람이건, 이민국이건 직/간접 확인하시도록 (강)권해드립니다. 당연히 변호사가 작성한 서류를 접수전에 리뷰하는 것은 당연하구요. 변호사가 응답이 없다구요? 그 사람들 입에서 욕(?)나올때까지 챙기십시오, 찾아가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들도 포기하고 순순히 대답해 줄 겁니다. 그러기 전에 당연히 평판이 좋은 변호사와 진행해야 하겠지요.

    이 기회를 빌어 게시판 운영자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가끔(!) Freetalk이 어지러워 질 지라도 건전한 관심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옆의 광고도 부지런히 클릭하겠습니다.^.^

    • 여전히 173.***.235.174

      축하드립니다.
      PERM 승인은 2010.11월이 아니고 2090.11월이겠지요?
      PERM 승인후 한 5개월 후에 i-140/485 신청하셨네요.

    • Voice 67.***.128.164

      Thanks for the pin pointing the typo. 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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