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approval (TSC)

  • #493538
    hmm 169.***.150.194 5019

    아래 영주권 승인전 한국 여행에 대해 질문 어제 올렸었는데, 오늘 승인 메일 받았습니다.

    변호사 선임: 12/2009
    광고시작: 3/2010 무렵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LC 신청: 6/11/2010
    LC 승인: 8/3/2010
    I-140, 485, 131, 765 동시접수 : 9/1/2010 (Premium)
    Receipt Notice: 9/7/2010
    I-140, 131 승인: 9/10/2010
    I-765 승인: 9/28/2010
    Biometric notice: 9/29/2010
    Biometric taken: 10/28/2010
    I-485 승인 이메일: 11/9/2010

    운이 아주 좋겠도 아무 탈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사실 진행전에 회사가 상황이 안좋아서 문도 닫았었고 같은 부서의 동료들이 무더기로 레이오프되고 회사도 중간에 매각되기도 하고 하여 진행하지 못 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알아보자는 심정으로 여러변호사님들고 전화통화했었습니다. 두 세분 정도가 자세히 물어보더군요. 저와 레이오프된 분들의 일이 겹치는 지 안 겹치는지.. 그 중 한분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LC 단계에서 많이 지체될것으로 보고 NIW도 준비하려고 했는데, LC가 승인이 빨리나서 그만 뒀습니다. 변호사의 법률적 이해나 경험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황이 꼬이더라고 스스로 결론내리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영주권 70.***.13.22

      축하합니다 ^^

      절말 140, 485 접수하시고 3개월도 안 걸려서 다 받으셨네요.
      프리이엄으로 해야할 지 아직까지 고민 중인데… 마음 정해야겠군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다른 모든 분들께도 좋은 소식이 생기길 저도 기원합니다^^

    • 축하 99.***.6.131

      우선 축하드립니다.
      무지 빨리 받으셨네요. 그리고 꼬이는 케이스인가 아닌가는 receipt notice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receipt notice를 3-4주 걸려서 받으시는 분이 계신데 접수부터 꼬이는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빨리 받으시는 분들은 receipt notice도 일주일내에 받고 착착 진행되더라구요. 심지어 485 RFE를 받아도 후딱후딱…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