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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주권 승인전 한국 여행에 대해 질문 어제 올렸었는데, 오늘 승인 메일 받았습니다.
변호사 선임: 12/2009
광고시작: 3/2010 무렵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LC 신청: 6/11/2010
LC 승인: 8/3/2010
I-140, 485, 131, 765 동시접수 : 9/1/2010 (Premium)
Receipt Notice: 9/7/2010
I-140, 131 승인: 9/10/2010
I-765 승인: 9/28/2010
Biometric notice: 9/29/2010
Biometric taken: 10/28/2010
I-485 승인 이메일: 11/9/2010운이 아주 좋겠도 아무 탈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사실 진행전에 회사가 상황이 안좋아서 문도 닫았었고 같은 부서의 동료들이 무더기로 레이오프되고 회사도 중간에 매각되기도 하고 하여 진행하지 못 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알아보자는 심정으로 여러변호사님들고 전화통화했었습니다. 두 세분 정도가 자세히 물어보더군요. 저와 레이오프된 분들의 일이 겹치는 지 안 겹치는지.. 그 중 한분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LC 단계에서 많이 지체될것으로 보고 NIW도 준비하려고 했는데, LC가 승인이 빨리나서 그만 뒀습니다. 변호사의 법률적 이해나 경험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상황이 꼬이더라고 스스로 결론내리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기다리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