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485 TSC 승인

  • #492884
    볼티모어 151.***.94.240 2428

    저도 여기에 이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2년 전에 EB1a 으로 했다가 카테고리 안 맞는다고
    RFE 하나 없이 단박에 거절먹고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했음.
    알고보니 그 변호사는 EB3만 취급해서 EB1에 관해서 일자 무식이었음.
    LC 건너 뛸 요령으로 EB1a 시도 했었는데
    그 변호사 사무실에 있으면서 전화 안받고 퇴근함.
    이메일 1차, 2차, 3차 경고성 이메일 보내도 답변 안해줌.
    무성의, 무책임 도를 넘었음. 중요 사항을 문의하면
    맨날 사무실 디렉터에게 문의 해보고 알려 준다고 함.
    돈은 줬고 그래도 변호사인데 싶어서 믿었다가
    조진 케이스였음. 추천서 받는 시간 과 $5000 날림.
    그 변호사 이름 밝힙니다. 로렌 케사붐이란 아들란타에 있는 여자임.
    혹시 이 여자랑 일하시는 분 당장 중단하시기를 바람. 
    여기서 이런 영주권 같은 중요한 일은 변호사가 영 아니다
    싶을 땐 돈에 미련없이 즉각 중단 해야한다는 걸 몸소 체험함.

    뒤 늦게 이곳에서 김준서변호사님을 알게 됐고
    제 케이스는 EB2-NIW가 합당하고 EB1a는 애시당초 적합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심. 
    저는 H1B 7년차에 접어들었음으로 EB2-NIW를 포기하고
    안전하게 EB2로 하기로 하고 시작함.
    언제든지 김 변호사님은 통화 가능했고, 이메일 답변 친절하게 즉각 해주심.
    여기에 변호사님 성함을 밝히는 이유는 자발적이며
    친절하게 제 일을 수행해 주신 보답차원에서 감사하단 말 대신에
    이 방법을 택합니다.

    정확한 날자는 아니지만
    LC 8월 2009 접수, 3월 2010 승인.
    140, 485, 131, 765 6월 4일 동시 접수 됨.
    바이오 6월 말. 예정 날자보다 2주 앞서 가서 함.
    131, August 23, 2010 승인.
    765, August 24, 2010 승인.
    140, September 10, 2010 승인.
    485, October 4, 2010 승인.

    동시 접수부터 꼭 4개월 걸렸네요.
    웹사이트 보니 제대로 업데이트도 안되고
    갑자기 승인으로 건너 뛰네요.
    본인에게는 그 어떤 메일도 안 옴.
    7년동안 H1B 유지하다가 이번에 안했는데
    만에 하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내가 미국에서 위법한 사실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불안 반 확신 반으로 485 기다렸더니
    승인이 됐네요.

    영주권을 기다리시는 모든 분께 승인 바이러스
    전파되기를 기원드립니다.

    • White 70.***.244.186

      저도 현재 김준서 변호사님께 의뢰하여 진행중입니다.

      H1 Transfer 2번, H1 한국 스템프, 현재 EB2 진행…3가지 모두 Issue가

      있었는데 모두 무사히 잘 되었고 되고 있음. 정말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처리 하여

      완전 만족함. 이런저런 이야기 안하시고 핵심만 말하시는 것이 이민 비자 및 영주권에

      대해 확실히 꿰차고 있는듯 합니다!

    • 설마… 75.***.72.185

      원글님…
      아틀란타 여변호사 한국 이름은 없나요???
      저도 지금 비슷한 상황이라서요……..
      한국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람아닌가요???…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ㅠㅠ

      영주권 승인 추카드려요 ^^ 부럽습니다~

    • 원글 151.***.94.240

      그 여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백인여자입니다.
      한국분이 일 잘한다고 해서 믿고 했더니
      개차반이었습니다.
      그때는 전문적으로 EB1, EB2 NIW 많이
      해 본 변호사가 해야 한다는 걸 간과했습니다.
      제가 EB1은 선택했지만 그 여자는 제게
      네 스펙은 EB2-NIW가 맞다고 말을 할 수가 없는
      EB1 Extraodinary Researcher 에 관해서는
      해당요구 조건에 정확히 매치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심한 여자였음.

      이미 1차로 지불한 돈이 아까워서
      변경 못했던 게 후회됩니다.

      승인이 되고 나니까
      EB1 이나 EB2-NIW를 준비하느라고
      추천서 받으려고 신경써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고생을 왜했나 싶습니다.
      그냥 LC 비용만 추가하면
      이렇게 쉽게 되는 걸.
      그땐 제 학위와 경력을 인정 받아서
      LC를 건너 뛰고 싶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EB2 하는 사람은
      이미 승인을 받았는데
      저는 쓸데없는 짓을 했습니다.

      모두 좋은 소식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 설마…. 75.***.72.185

      저는 한국 여자 변호사 였어요….
      원글님도 맘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저도 지금 상황이 비슷해서… 맘고생 중이예요.
      빨리 다른 변호사 알아봐야 겠어요.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