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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이글을 쓰는 날이 오네요.
2년 전에 EB1a 으로 했다가 카테고리 안 맞는다고
RFE 하나 없이 단박에 거절먹고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했음.
알고보니 그 변호사는 EB3만 취급해서 EB1에 관해서 일자 무식이었음.
LC 건너 뛸 요령으로 EB1a 시도 했었는데
그 변호사 사무실에 있으면서 전화 안받고 퇴근함.
이메일 1차, 2차, 3차 경고성 이메일 보내도 답변 안해줌.
무성의, 무책임 도를 넘었음. 중요 사항을 문의하면
맨날 사무실 디렉터에게 문의 해보고 알려 준다고 함.
돈은 줬고 그래도 변호사인데 싶어서 믿었다가
조진 케이스였음. 추천서 받는 시간 과 $5000 날림.
그 변호사 이름 밝힙니다. 로렌 케사붐이란 아들란타에 있는 여자임.
혹시 이 여자랑 일하시는 분 당장 중단하시기를 바람.
여기서 이런 영주권 같은 중요한 일은 변호사가 영 아니다
싶을 땐 돈에 미련없이 즉각 중단 해야한다는 걸 몸소 체험함.뒤 늦게 이곳에서 김준서변호사님을 알게 됐고
제 케이스는 EB2-NIW가 합당하고 EB1a는 애시당초 적합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심.
저는 H1B 7년차에 접어들었음으로 EB2-NIW를 포기하고
안전하게 EB2로 하기로 하고 시작함.
언제든지 김 변호사님은 통화 가능했고, 이메일 답변 친절하게 즉각 해주심.
여기에 변호사님 성함을 밝히는 이유는 자발적이며
친절하게 제 일을 수행해 주신 보답차원에서 감사하단 말 대신에
이 방법을 택합니다.정확한 날자는 아니지만
LC 8월 2009 접수, 3월 2010 승인.
140, 485, 131, 765 6월 4일 동시 접수 됨.
바이오 6월 말. 예정 날자보다 2주 앞서 가서 함.
131, August 23, 2010 승인.
765, August 24, 2010 승인.
140, September 10, 2010 승인.
485, October 4, 2010 승인.동시 접수부터 꼭 4개월 걸렸네요.
웹사이트 보니 제대로 업데이트도 안되고
갑자기 승인으로 건너 뛰네요.
본인에게는 그 어떤 메일도 안 옴.
7년동안 H1B 유지하다가 이번에 안했는데
만에 하나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내가 미국에서 위법한 사실이 하나도
없었으므로 불안 반 확신 반으로 485 기다렸더니
승인이 됐네요.영주권을 기다리시는 모든 분께 승인 바이러스
전파되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