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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도움만 받다가 오늘 그린카드 뜯어서 보고^^
글남깁니다.2018년 10월 접수 (네브라스카)
2018년 11월 핑거
2018년 12월 여행허가서 나옴
2019년 8월 인터뷰(문호닫힘-.-)
2019년 10월 오늘 카드가 왔습니다.저는 빅토리아 변호사 한테 했는데..
저보고 서류 다 준비하라고 해서 준비과정에서 굉장히 당황스럽고. 짜증도 나고 , 욕도 하고 (정말 모든걸 고객이 하게 하더군요. 하는게 없어보였어요. )
.. 지난달에는 여행허가서 연장해야한다고 신청비도 받아가는 변호사
진짜 속으로 엄청 욕했는데 그래도 1년 안에 그린카드 받은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 진행속도는 빨랐습니다. 서류 작성할때 A ->B->C 이런식으로 3~4일의 간격을 두고 진행을 하더군요. 자기들만의 적성 시간? 작성스케쥴이 있는듯 했습니다. 어찌되었건 오늘 우편함에서 카드를 보니 썩은 이가 빠진듯 시원 섭섭합니다.고국을 떠나 맘 고생 , 몸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혹시나 빅토리아 첸 하고 함께하실분은 정말로 본인이 다 준비하고. 변호사는 서류 확인만 한다는 걸 알고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변호사들도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