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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2 –
2월 3 일 ……….. I-140 접수 (일반)
2월 21일…… …..I-140 승인
3월 17 일 …………I-485 접수 (텍사스)
3월 23 일 …………I-485 접수번호 받음.
4월 13일 …………………핑거프린트
4월 21일…………………노동허가증 받음.
5월 4일 …………………..영주권 배달했다고 뜸.2008년 12월 LC 접수 ~ 2010 1월 LC승인.
햇수로 LC를 2년째 기다리다 포기하고 올 6월까지 H1B 비자 만기떄 맞춰 귀국을 결심하고 준비하던중 올 1월에 LC 승인되서 김 다 빠진 상태인데 이미 지불한 변호사 비용도 있고
마음 비우고 140 일반으로 먼저 보내고 승인되면 485보내보자…
‘될려면 되고 말려면 말고 영주권 징글징글 하다 ㅠㅜ ‘ 하면서 접수했습니다.
LC떄는 그렇게 속 다 태우더니만 뭐 기대도 안했던 영주권은 빨리 나왔음에도 별 기쁘지도 않네요. 덤덤하고 허탈 하기만 합니다.하지만 승인과정 오랫동안 기다리는 다른분들께 공유하고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