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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저보다 더 답답하신 분들에겐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여기 몇번 글을 남겼는데요…3월에 eb2 동시 일반으로 넣었는데, 여직 140, 485가 안 나왔습니다. 다른건(EAD, AP) 9월까지 다 나왔구여…지문은 10/25찍었구여..RFE도 없구여..
몇번 TSC에 request 했는데,11/18에 아래와 같은 email 받고,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This case is assigned to an officer for review. As of today, no final decision has been made or additional information requested. You will be notified when a decision is made or if USCIS needs additional information from you.
이런류의 답장이 신빙성이 있나요? 얘네들 정말 뭐 하는 애들인지, 3월에 신청했는데 이제야 사무관을 지정했다는게 말이나 되나요…eb2가 9개월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12/18까지 기다려보고, 소식이 없으면, 급행 신청을 할까 생각중인데요.
기존에 일반으로 신청했다가 급행으로 재신청 하면, 신속한 진행을 보장받을 수 있나요?
혹, 서류가 TSC 내부에서 mess up 되진 않을까요? 뭐가 문제라 이렇게 오래 걸리는지 이유라도 알고싶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