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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취업2순위, PD 2011 – 11-3 인 케이스 입니다.140, 485 는 4월 6일에 동시 접수했고.140 은 20일쯤 후에 프리미엄으로 해서 이미 승인 받았습니다.B1/B2 로 입국 -> E2 -> F1 으로 미국내에서 신분변경한 케이스고요.7월에 문호가 닫힌다는 발표가 난 6월중순에 ,485 RFE 가 나왔었고(이전 E-2 였었기 때문에 웨이버 한다는 서류와 지금 일하고 있는지 확인)보충서류 보냈고, 문호닫힌후 인터뷰가 잡혔습니다.저희는 아이가 뇌성마비라 핑거프린트가 잘 안되서 2번이나 했는데, 2번째 한게 실패인지 확인이 되지 않은중에 인터뷰가 나온겁니다. 이유를 확실히 모른채로 준비를 하자니 정말 막막했습니다.변호사, 사무장(통역) 과 저희 3식구 같이 갔는데(12;30 , 1;15 , 2;00 이렇게 예약이 잡혀있었는데)1시20분경 먼저 저와 변호사 통역만 들어가서 제것,제 아이것 40~50분 했습니다. 선서 하고 앉아서 1) 여권,운전면허증, EAD 카드 제출하고 복사 하러 갔다오고, 2) 기본적인 인적사항 확인하고,3) 범죄기록, 공산당가입 경험등 NO 대답하는것들 쭉 질문하고,(경력없이 석사학위만으로 2순위인 케이스인데)직장에 관한거는 6월에 485 RFE 나왔을때 ,EAD 카드 받고나서스폰서회사에 일한다고 재직증명 보냈던 4) 그 회사에 일하냐고 묻고, 잡 포지션만 묻고 5) 낮에 연락할수있는 전화번호 확인이게 끝이었고요,아이는 역시 지문이 또 실패라 미리 카운티 청소년 법원에서 발급받아간 법원기록 없다는 편지를 제출했더니 ,일반성인이 제출하는 범죄기록없다는 서류와 다른 서류를 제출하니까 수퍼바이저에게 왔다갔다하면서 제게 또 질문하고 하더니 ,이 서류로 해결되었다고 파일에 노트하고…저만 대기실로 나와서 배우자와 교대해서 배우자만 들어가고,(아이는 휠췌어 타고서 대기실에만 있었네요)배우자도 기본사항만 질문하고 끝.세식구 모두 특별히 신경쓰일만한 질문은 하나도 없었는데도거의 1시간 20~30분 정도 걸렸습니다.많이 걱정했지만 아들 덕분인지 무사히 잘끝냈습니다,10월 문호에 든 케이스라 10월되면 바로 영주권 받을수 있을거라고 하더군요.별 내용없는 후기이지만, 인터뷰 통보 받고 맘 졸이시는분 들 있으실까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