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인터뷰 후기 입니다. (엘에이)

  • #504359
    @@ 172.***.104.140 4801
    저는 취업2순위, PD  2011 – 11-3 인 케이스 입니다.

    140, 485 는 4월 6일에 동시 접수했고.

    140 은 20일쯤 후에 프리미엄으로 해서 이미 승인 받았습니다.

      B1/B2 로 입국 -> E2 -> F1 으로 미국내에서 신분변경한  케이스고요.

     

    7월에 문호가 닫힌다는 발표가 난 6월중순에 ,485 RFE 가 나왔었고

    (이전 E-2 였었기 때문에 웨이버 한다는 서류와 지금 일하고 있는지 확인)

     보충서류 보냈고, 문호닫힌후 인터뷰가 잡혔습니다.

     

    저희는 아이가 뇌성마비라 핑거프린트가 잘 안되서  2번이나 했는데, 2번째 한게 실패인지 확인이 되지 않은중에 인터뷰가 나온겁니다. 이유를 확실히 모른채로 준비를 하자니 정말 막막했습니다.

     

    변호사, 사무장(통역) 과 저희 3식구 같이 갔는데

    (12;30 , 1;15 , 2;00 이렇게 예약이 잡혀있었는데)

    1시20분경 먼저 저와 변호사 통역만 들어가서 제것,제 아이것 40~50분 했습니다. 선서 하고  앉아서 1) 여권,운전면허증, EAD 카드 제출하고 복사 하러 갔다오고, 2) 기본적인 인적사항 확인하고,

    3) 범죄기록, 공산당가입 경험등 NO 대답하는것들 쭉 질문하고,

    (경력없이 석사학위만으로 2순위인 케이스인데)

    직장에 관한거는 6월에 485 RFE 나왔을때 ,EAD 카드 받고나서

    스폰서회사에 일한다고 재직증명 보냈던  4) 그 회사에 일하냐고 묻고, 잡 포지션만 묻고  5) 낮에 연락할수있는 전화번호 확인

    이게 끝이었고요,

     

    아이는 역시 지문이 또 실패라 미리 카운티 청소년 법원에서 발급받아간 법원기록 없다는 편지를 제출했더니 ,일반성인이 제출하는 범죄기록없다는 서류와 다른 서류를 제출하니까 수퍼바이저에게 왔다갔다하면서 제게 또 질문하고 하더니 ,이 서류로  해결되었다고 파일에 노트하고…

     

    저만 대기실로 나와서 배우자와 교대해서 배우자만 들어가고,(아이는 휠췌어 타고서 대기실에만 있었네요)

    배우자도 기본사항만 질문하고 끝.

     

    세식구 모두 특별히 신경쓰일만한 질문은 하나도 없었는데도

    거의 1시간 20~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많이 걱정했지만 아들 덕분인지 무사히 잘끝냈습니다,

     

    10월 문호에 든 케이스라 10월되면 바로 영주권 받을수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별 내용없는 후기이지만, 인터뷰 통보 받고 맘 졸이시는분 들 있으실까봐 글 올립니다. 

     

     

     

     

     
    • ^.^ 74.***.138.236

      고생이 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 216.***.67.102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 감사 69.***.101.98

      공유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합니다.

    • @@ 66.***.85.186

      다~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God bless 69.***.124.147

      축하드려요

    • 173.***.157.251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