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인데 EB3로 신청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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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3 66.***.9.57 2321

    LC 단계에서 이제 I-140 들어가려고 하는 중인데요.

    이번에 회사가 제 케이스를 EB2가 아니라 EB3로 처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IT경력 이제 거의 10년차이고 컴공 석사를 가지고 있으며 레주메 상이건 학력 증명 제시할때건 처음부터 EB2라고 구두상으로 얘기한걸로 아는데요.

    저를 오래동안 잡아놓으려는 다분히 고의성, 사기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경우를 당해보신분들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우에서 질문은요..

    1.중간 과정에서 EB3를 EB2로 전환할수 있나요?

    2.요즘 EB2와 EB3 프로세스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요? (I-140를 급행으로 처리할 경우 도움이 되는지, EB3인경우 I-485를 한참 뒤에야 신청할수 있다고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그러는데요.그럼 얼마나 걸리는지요)

    3. 회사에서는 모르는 일이다고 발뺌하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 도저히 어쩔수 없는건가요? 뻔히 속였다는게 보이는데 저로서는 너무 분해서 고소라도 하고 싶은데 가능한건가요?

    미리 감사합니다.

    • RSM 98.***.205.103

      EB2로 광고부터 다시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B2는 광고 LC후에 140, 485 동시 접수 가능하고 오픈 상태이고,EB3는 485 cut off date이 아마 2004년 아니면 2005년 정도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eb2 는 2년, eb3는 5~7년 정도 걸리는것 같습니다.

      고소는 잘모르지만, 고소하면 회사에서 짤리겠죠…

    • eb2 63.***.115.120

      왜 EB3로 하는지 회사한테 한번 물어 보심이…..궁금하네요..무슨 말을 할라는지..

      저는 EB2로 이번에 LC들어 갔는데….여기 글들을 보니..EB3는 상당히 시간이 걸리는거 같아요…

    • 환장할 노릇 24.***.29.77

      제가 알고 있는 독일계 제약회사도 영주권을 해주는 대신 대부분 EB3로만 진행하더군요. 오랫동안 붙잡아 두려는 속셈이지요. 아마도 LC가 Certified 되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이거 눈 딱 감고 포기하시고 얼른 EB2로 해서 다시 PERM-앞으로는 iCERT인가 그럴겁니다-진행하시는 겁니다. 지금은 열불터지지만 멀리봐서는 이게 훨씬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회사에 고소하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 같지는 않습니다. EB2는 그동안 체류신분에 문제가 없으셨다면, 그리고 LC가 잘 풀린다면 앞으로 1년 6개월-2년 정도면 가시권안에 들어오는데 EB3는 그보다 몇배는 더 걸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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