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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저의 타임라인을 말씀드리자면,
EB2 category 로,
2019년 3월에 I-485와 I-140 을 동시에 접수했습니다. I-140 은 급행으로 해서, 10일만에 나왔는데,
문제는 I485 네요. 현재는 네브라스카에 케이스는 계류중입니다.
3년을 기다려도 감감 무소식이어서,
지난 12월과 1월에, 각각 상원, 하원 의원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민원을 넣은 뒤 각각 1-2개월이 지난 후,
아직 additional review 중이라는 뻔한 답만 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갑자기 올해 6월, 제가 일하는 곳으로 실사를 나왔습니다.
실사 나와서 이것저것 물어 보고 난 뒤, 이제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은 없네요.
혹시 현장 실사를 받으셨던 분들 중에,
그로부터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결과가 나오셨는지 각자의 사례를 알려주시며 감사하겠습니다.
끊임없는 기다림에 많이 지치네요. 그래도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힘내야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