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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고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에 취직하여 H1B는 받은 상태입니다.
그린카드 신청 (+ 배우자) 을 서포트 해줄 수 있냐고 회사에 물어보려고 하는데,
회사에 인터내셔널이 저 혼자 밖에 없어, 회사도 아마 영주권 프로세스에 관해 잘 모르기때문에
제가 좀 설명을 해야할 것 같은데,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도 애매 한 것이 있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1.LC 라는 것이 회사에서 광고를 내는 것이라고 하는데, 회사에서 광고를 내고 보통 얼마만
에 LC를 받을 수 있는 것인지요?
2. EB2를 신청할때 PERM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PERM 말고는 무슨 옵션이 있나 요? PERM으로 하면 비용이 더 많이 드는지요?
3. 음 회사가 작다보니 대충 만불가량의 돈을 모두 지원해달라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회사와 개인이 영주권 프로세스 비용을 분담한다면 보통 어떤 비용을 개인이
부담하는지요? (그냥 해달라고 하면 부담되서 안해준다고 할 것 같아, 먼저 저도 부분 부담을 할 의지가 있다고 말하려고 합니다..)경험자 분들의 짧은 답변이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