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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여러가지 정보와 많은 마음의 위로 받았습니다.
제 정보를 공유합니다.LC 신
청: 9/28/2010
승인: 10/13/2010
11/22/2010:I-140, I-485, 기타등등 와이프와 공동 접수
12/7/2010: I-140 를 프리미엄으로 변경함
12/15/2010: I-140 승인
(첨에 접수할때 변호사에게 프리미엄으로 접수요청.변호사 실수로 프리미엄으로 접수안됨: 이상하다고 계속 물어보는 나에게 fee오르기전에 너무 많은 케이스가 접수되서 프리미엄도 늦어진다고 말함- 옆에 있으면 때리고 싶었음)
1/3/2011 와이프 핑거 약속
1/6/2011 본인 핑거 약속
1/4/2011 함께 같이 핑거함원래는 둘다 1/6로 알고 있다가 서류를 확인해 보니 둘이 날짜가 틀린 것을 1/3 약속시간 지난후에 확인함.
변호사에게 문의 – 역시 황당한 소리 함,
무작정 지역오피스로 1/4날 달려감. 9시 도착, 사람이 별로 없음,
12/15/2010I-521L, Authorization for Parole of an Alien Into the United States 승인
Employment Authorization card 승인
2/10/2011: USCIS 에게 문자 받음 . Card/ Document Production- 본인만 승인그동안 제 서류들이 승인된 경우를 보니 와이프하고 저하고 하루 이틀 간격으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승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며칠후에 와이프가 승인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여러분도 좋은 소식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28/2011 – wife’s green card를 우편으로 받음 (Welcome notice 도 같은 날짜)USCIS 아무런 연락없었고 USCIS 사이트의 status 는 전혀 변하지 않음.이제 완전히 졸업을 하는군요.다시 한번 기다리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