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승인 미네아폴리스 인터뷰 내용.

  • #3432851
    EB2-MN 107.***.85.84 2106

    03/25/2019 LC Submit (Special Handling)
    06/04/2019 LC Approved
    06/21/2019 140(Regular), 485, 765, 131 Case was Received LIN xxx
    08/15/2019 Biometrics Done
    09/17/2019 140 Approved
    10/09/2019 주신청자 EAD Approved
    10/17/2019 주신청자 Combo Card in Hand / 주신청자&배우자 Case Was Transferred to Another Office
    10/18/2019 주신청자&배우자 Case Was Transferred And A New Office Has Jurisdiction over your case.
    10/21/2019 배우자 EAD &AP Approved
    10/26/2019 배우자 Combo Card in Hand
    10/30/2019 배우자 SSN in Hand
    12/04/2019 485 RFE for Brith Certificate
    12/17/2019 RFE 발송
    01/08/2020 Pink Courtesy Letter for I-693
    01/14/2020 Case is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
    01/17/2020 Interview was scheduled
    01/25/2020 Interview Notice Letter in Hand
    02/24/2020 Interview 9:00-9:20(본인+와이프)
    02/24/2020 9:30 New Card is Being Produced

    8시35분 체크인을 완료하고 9시 정각에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저와 와이프 그리고 아이 둘을 대리고 갔는대 저만 먼저 들어가서 인터뷰를 하고 그 뒤 와이프가 들어갔고요.

    저의 인터뷰는 선서를 한후 처음 5분은 그냥 서로 자기 박사과정 이야기 저의 박사과정 이야기 그런후 저의 학교 다른과에 자기 박사과정 친구가 교수로 있다는 이야기, 저의 고향 이야기, 날씨 이야기 등등. 영주권과는 전혀 상관없는 개인적인 이야기 5분정도 하다가 나머지 약 3-5 분은 485 관련 질문인대 대충 하더군요.

    심사관: 군대 갔다왔네?
    본인: 응 한국 남자는 다 가야되.
    심사관: 어땟어?
    본인: 재미없었어.
    심사관: (웃음) 총기 사용했네? 사람한테 사용 안했지?
    본인: 응 훈련때만 사용했어.
    심사관: 지금 주소는?
    본인: xxxxx 살고있어
    심사관:나머지 485 (Y/N) 질문을 한후 아이들 Birth certificate 를 달라고 해서 아이들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권자야 하니 그래도 있으면 좋겠는대 하더니 마지막엔 이건 생각해볼께 하면서 485 가 정확하다는 싸인을 하고 저는 룸을 나오고 와이프가 들어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와이프의 질문은 남편을 어디서 만났는지 언제 결혼을 했는지 한국은 몇번을 들어갔는지 등등 485 에 관련된 질문을 한 10분정도 하다가 나왔고요.

    그런후 약 10분후 호텔주차장에서 차를 빼고 있는대 문자가 왔더군요.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모든분들도 빠른 승인 바랍니다.

    • 172.***.155.30

      축하합니다! 혹시 special handling LC 서브밋 하기전에 prevailing wage 신청 얼마만에 받으셨나요?

      • EB2-MN 24.***.126.181

        감사합니다. 프로보스 오피스에서 언제 시작한지는 잘 기억은 안나는대 2-3 달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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