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승인 공유(LIN22318*****)

  • #3783084
    드디어… 76.***.10.93 2096

    드디어 승인 받네요.
    17년 부터 시작해서 우여곡절끝에 승인받게되었습니다.
    결과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곧 좋은 소식있기를 바랍니다.

    영주권 단계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께 조언한가지 드리자면 변호사 선정에 신중하시라는 것 입니다.
    2017년 처음 진행 시, 잘 알아보지 않고 광고만 보고 찾아간 사무실의 사무장만 믿고 진행하였고(변호사는 만난적도 없고, 전화통화도 이메일로도 연락이 거의 안되었습니다. 변호사는 동부거주하고 사무장만 서부에 홀로 있었음) 결국 LC거절(오딧에 대한 대응미숙으로 결국 거절)되고 그 이후 2년간의 특별감사기간을 지나, 변호사 새로 선임하여 2021년 부터 재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2번째 LC도 오딧이였으나 꼼꼼한 대처로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주변에 영주권 진행한 지인에 문의하셔서 소개받아 수임을 맡기시는게 저와 같은 상황을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을겁니다.

    간략한 Timeline 입니다. (4인가족)

    21.07: PW Determination
    21.10: PERM LC 접수
    22.04: Audit
    22.08: PERM LC Certified
    22.09: I-140/485/131/765 Applied
    22.09: I-140 Approved (I-485 접수 후 I-797C Notice에서 자녀 이름 Typo 발견 E-request 제출)
    22.10: Bio
    22.10: Case Transferred to Another Office and A New Office Has Jurisdiction
    22.12: I-765 approved(본인)
    23.02: I-131 approved(본인)
    23.02: I-765 approved(와이프)
    23.03: I-131 approved(와이프)
    23.03: Emma Chat-LA County FO 이관 확인
    23.03: I-131 approved(자녀들 각각 2주간격. 자녀 이름 Typo 수정된 것 확인)
    23.04.10: RFE Letter 수신 (I-508 제출요청)
    23.04.20: New Card is Being Produced and Case was Approved (4인 동시)

    곧 모두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문호 173.***.52.144

      축하드립니다!

    • 73.***.152.94

      마음 고생 많으셨을텐데 정말 츅하드립니다!!

    • 반노예 24.***.105.182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인 변호사들,,, 한인 스폰서들 절대 믿지말고, 자기 케이스는 자기가 챙기는게 영주권 진행하면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