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승인 공유 (Nebraska-Nonconcurrent)

  • #496947
    MISTER 174.***.234.24 6630
    조금 늦었지만, EB2 승인 공유합니다. 이런 순간이 제게도 왔네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묵묵히 맡기고 기다려준 제 wife에게도 너무 고맙네요.

    11/08/2009  변호사 contact 및 Green Card process 시작
    04/08/2010  RD
    07/28/2010  LC 승인
    01/27/2011  I-140 접수 (Premium)
    02/04/2011  I-140 승인
    02/25/2011  I-485 접수
    03/14/2011  Finger Notice 받음
    04/27/2011  Finger (제날짜, 본인)
    04/28/2011  Finger (제날짜, wife)  
    05/10/2011  EAD/AP 승인
    05/19/2011  EAD/AP 카드 도착
    05/19/2011  I-485 승인 (본인, wife)
    05/23/2011  Green Card 카드 도착 (본인, wife)

    보시면 아시겠지만, LC 승인 후에 Sponsor의 재정 문제로 거의 마감 마지막 날에
    I-140을 접수한 케이스입니다. 많은 걱정이 있었는데, 변호사님께서 적절한 상황에
    대한 조언과 대처로 RFE없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매 순간 궁금한 내용이 있을때, 어김없이 두 세시간 안에 답변 및 연락을
    해주는 정말 빠른 communication과 corresponding 덕분에 아직 제 몸에 피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중부에 있지만, NY에 있는 변호사님과 case를 진행했구요. 혹시나 변호사 선정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Trackiit에 가셔서 비슷한 case의 처리 분위기 및 전반적인 진행과정에 대한 research가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곧 좋은 소식 들리시길 기도할께요.

    • 추카추카 76.***.5.120

      완전 추카추카드립니다..
      승인바이러스 만땅 받아서 저희두 빨리나왔음 좋겠슴다..ㅎ
      저역시 여기서 도움 많이 받구 있구.. 궁금하믄 바루 답글달아주시는 님들께두 얼마나 감사한지모릅니다.
      우리모두 화이팅하구 저희가족을 포함 여기에 계신 모든님들 모두모두 잘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우리 아직 피가 남아있음을 기뻐하며..^^
      다시한번 추카드립니다.
      첨에 고생하셨지만 마지막이 순조로웠던걸 더욱 추카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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