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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EB2 승인 소식이 뜸하여 궁금하고 걱정된다고 썼었는데요. 드디어 저에게도 승인 소식을 공유하는, 이런 날이 오네요.
H1b를 해 주셨던 변호사님과 계속 해서 일을 진행 했기 때문에, 초반에 준비 작업은 (변호사와 상담이라든가, 저의 인적 사항에 대한 서류 보내기 뭐 그런거요.) 약간 시간적으로 절약이 되었구요. 저의 진행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께 참고되시기 바랍니다.2009년 6월 중순 부터 광고 작업 시작.
2009년 7월 8월 광고.
PD; 10월 7일 2009 년
LC approval; 5월 21일 2010 ( 약 7개월 반 걸려 승인)
140, 485 접수 (receipt date); 6/21/2010
140 승인; 6/22/2010 (급행 수속으로 하루 만에 승인)
biometrics; 7/12/2010 (원래 저는 15일 딸은 19일날 하라고 노티스가 왔으나, 제 일정상 미리 갔읍니다.)
485 승인 이메일; 8/17/10
카드 order 이메일; 8/18/10
485 승인과 웰컴 노티스; 8/21/10LC접수 날 짜 부터는 10 개월 열흘 걸렸구요. 광고 준비 부터 하면 1년 2개월 걸렸네요. 아주 오래 걸린 건 아니고, EB3 로 접수 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도 많이 피말리는 시간들 이었읍니다. 개인적인 상황이 조금 복잡하고 안정적이지 않아서요. 2002년 6월에 유학와서, 3년 반의 수학후, H1b로 변경, 두 번째 직장에서 이제야 영주권을 받았네요. 벌써 미국에서 산 시간이 8년이 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아 참, 저는 Nebraska center 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