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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되면 알수 있는 글로벌 미국기업에서 진행하는
EB2라서 쉽게 쉽게 갈 줄 알았다가 여러번 좌절하면서 겨우 받은 EB2 영주권 공유입니다.서비스 센터: NSC
2008년 12월 LC 파일
2009년 12월 LC audit – 같은 포지션의 사람들이 학위 +5년 이나 Master degree를 갖고 있다는 증거제출
2010년 12월 LC reject – WEB에 낸 광고 capture한 image에 date가 없다고..
2011년 1월 Motion to Appeal 들어감
2011년 3월 LC approval
2011년 7월초 I-140 & I-485 동시 파일. I-140는 자비로 Premium Process
2011년 7월 File 담날 I-140 승인, 그러나 USCIS가 늦게 통보해서 7월말에 승인 알게됨
2011년 8월 초 Biometrics
2011년 8월 24일 I-485 Card production 으로 status 바뀜.아마 올해 LC를 시작했더라도 영주권을 지금쯤 받았을 듯 싶게,
LC에서 고생고생했지만, 140 & 485가 두달안에 결정나니 모든 마음 고생이 씻어지는 것 같네요.
카드가 제 손에 들어올때까지 맘을 놓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그동안 여기 많이 들락날락 거리며 받은 위안감, 도움, 불안감 (^^) 등등에
감사드리고자 승인 공유합니다.영주권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