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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2009년 1월 8일
LC 승인: 2009년 10월 29일
140 File: 2010년 4월
140 승인: 2010년 5월 7일
485 File: 2010년 5월 20일 이후
Biometric Notice: 2010년 7월 7일
Biometric: 2010년 7월 22일
Card Order email: 2010년 8월 18일 (가족 5명중 아내만 빠졌습니다.)처음 영주권을 시도한 것은 2004년이었습니다. 오래걸려서 LC는 통과했었으나, 회사 사정상 더이상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회사였고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했었습니다.)
회사를 옮겨서 다시 진행하였는데, 중간에 제 개인 사정으로 회사를 9개월간 쉬어야 했습니다. 복직해 보니 LC가 이미 통과되어 있었고 LC유효기간인 6개월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어서 서둘러서 140을 Filing했습니다. 그런데 신체검사에서 Skin test 와 X-Ray가 모두 양성이 나오는 바람에 CT도 찍고 가래검사도 하느라고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요기간동안은 회사를 또 쉬어야만 했었습니다. 혹 양성일지도 몰라서요. 감사하게도 음성으로 판정되어서 485를 Filing할 수 있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모든 비용을 회사가 부담했지만, 영주권 받은후 3년이내에 제가 스스로 그만둘 경우에는 만불을 회사에 돌려주어야 합니다.승인 공유를 해야 하나 잠시 망설였지만, 그래도 최근의 진행상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