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승인공유 (NSC)

  • #491846
    psalm 157.***.98.204 4576

    PD: 2009년 1월 8일
    LC 승인: 2009년 10월 29일
    140 File: 2010년 4월
    140 승인: 2010년 5월 7일
    485 File: 2010년 5월 20일 이후
    Biometric Notice: 2010년 7월 7일
    Biometric: 2010년 7월 22일
    Card Order email: 2010년 8월 18일 (가족 5명중 아내만 빠졌습니다.)

    처음 영주권을 시도한 것은 2004년이었습니다. 오래걸려서 LC는 통과했었으나, 회사 사정상 더이상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회사였고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했었습니다.)
    회사를 옮겨서 다시 진행하였는데, 중간에 제 개인 사정으로 회사를 9개월간 쉬어야 했습니다. 복직해 보니 LC가 이미 통과되어 있었고 LC유효기간인 6개월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어서 서둘러서 140을 Filing했습니다. 그런데 신체검사에서 Skin test 와 X-Ray가 모두 양성이 나오는 바람에 CT도 찍고 가래검사도 하느라고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요기간동안은 회사를 또 쉬어야만 했었습니다. 혹 양성일지도 몰라서요. 감사하게도 음성으로 판정되어서 485를 Filing할 수 있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모든 비용을 회사가 부담했지만, 영주권 받은후 3년이내에 제가 스스로 그만둘 경우에는 만불을 회사에 돌려주어야 합니다.

    승인 공유를 해야 하나 잠시 망설였지만, 그래도 최근의 진행상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 Ray 209.***.124.98

      축하합니다.

      저도 영주권 2004년에 시작하여 LC까지 받았으나 사정 상 스폰서를 바꾸어 다시 LC들어간 것이 2009년이네요.

      제 485는 올 5월 초에 접수되었고 RFE Evidence를 받았다는 응답까지 어제 받은지라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 원글님의 승인 바이러스를 받았으니 조만간 제게도 좋은 일 있겠지요.

      6년…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 보면 길다고 할 수도 없겠지만..)

      아직 못 받으신 가족 분도 빨리 승인받으시기를…

    • psalm 157.***.98.203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제아내의 RFE email을 받았습니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ay님도 좋은 소식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