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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게시판에서 다른분들 포스팅 보고 큰 도움을 얻었기에 저도 제 타임라인 공유합니다.
01/2017: 회사와 영주권 프로세스 시작하기로 함 (광고에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결국 LC접수 못함)
01/2018: 회사에서 변호사 변경해서 EB2로 다시 시작하기로 함
04/2018: Prevailing Wage 신청
06/2018-08/2018: 광고
11/14/2018: PERM 접수 (PD)
03/04/2019: PERM 승인
04/18/2019: I-140, I-485, I-765, I-131 NSC에 접수 (RD)
04/24/2019: I-140 승인(Premium Processing)
05/17/2019: Biometrics Appointment
05/22/2019: Case was transferred to another office (NBC)
07/02/2019: RFE (Birth Certificate, Family Relations Certificate, 원래 냈던거 다시 번역해서 냄)
07/19/2019: RFE response received
07/25/2019: Case is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
09/11/2019: I-131 (AP) approved
10/02/2019: Interview scheduled
10/10/2019: I-765 (EAD) approved
11/13/2019: Interview (당일승인)
11/21/2019: 영주권 수령PERM 접수까지 오래걸렸지만 그 이후로는 그래도 빨리 진행된것같아요. 같은 회사에서 쭉 일해온 경우라 PERM Audit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회사랑 변호사가 철저하게 준비하더라고요. 17년동안 J-1/F-1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그리고 H-1b (extension 세번했음)로 있으면서 여권에 비자가 가득한데 이민국하고는 이제 당분간 안녕이네요.
영주권 지원하고 기다리고 계시는 모든 분들 기다리시면 언젠가는 승인되는 그 날이 옵니다. 다들 힘내시고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