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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2007/8-9월 쯤 PERM을 시작했읍니다
2008/5월 LC 디나이(변호사가 스펀서 연락처에 FAX번호를 입력해서 연락이 안된다고….정말 그땐..더 황당한건 다시 LC접수할 건데 접수비용을 다시 내야한다고….이 변호사 서류수임하고 6개월간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가 3월인가 광고시작)
변호사 바꿔서
2008/8월 LC 접수
2009/4월 LC 승인
2009/5월 20일 I-140, 485, 765, AP접수
2009/6월 I-765, AP 승인
2009/7월 I-140프리미엄신청
2009/7월 I-140프리미엄신청 후 5일만에 승인
2009/9월 I-485 RFE(Medical Test,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2009/10월 1일 I-485승인(본인, 와이프 그리고 아들(5살))제 경험에서 변호사는 광고하고 능력있는 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고객의 서류를 얼마나 자주 보고, 고객의 상황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 분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아무쪼록 아직 승인을 기다기고 계시는 모든 분에게도 좋은 소식이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