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 네브라스카 승인공유

  • #482675
    꽃대궐 75.***.129.248 4276

    Receipt Number: LINxxxxxxxxxx

    Application Type: I485,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RESIDENCE OR TO ADJUST STATUS

    Current Status: Card production ordered.

    On August 3, 2009, we ordered production of your new card. Please allow 30 days for your card to be mailed to you. If we need something from you we will contact you. If you move before you receive the card, call customer service. You can also receive automatic e-mail updates as we process your case. Just follow the link below to register.

    오늘 낮 1시 45분에 cris가 메일을 보냈습니다. 너무 기쁘고 정말 십년묵은 체증이 다 내려간 것 같습니다.
    미국온지 9년만에 영주권을 받게 되었는데 만감이 교차합니다. 2000년 9월에 학생비자로 와서 H1비자로 바꾸고 다른회사로 트랜스퍼 시도를 하다가 거절 되는바람에 (사유는 잘 모르지만 먼저회사에서 며칠후에 LC가 승인된걸로 봐서 그것 때문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다시 F1으로 비자를 바꾸고(이때를 생각하면 식은땀이 나네요) 트랜스퍼 거절된 회사에서 영주권을 신청해서 받게되었습니다. 혹시 거절될까봐 학생신분으로 끝까지 노동카드 사용안하고 버텼었는데 변호사가 오히려 노동카드가 나왔는데 왜 사용안했냐고 어쩜 이게 핸디캡이 될수도 있다고 해서 보충서류 보내 놓고 걱정많이 했습니다. 학생비자에서 영주권으로 바로 가신분들 힘내세요. 그동안 느낀점은 변호사의 선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연락한번 먼저 안해주고 서류작성도 저희가 다해서 갖다주면 변호사 싸인만해주고 나몰라라 해서 정말 속이 뒤집힐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결과가 좋으니 다 용서해주고 싶습니다. 승인소식 기다리시는분들 정말 모두모두 하루빨리 승인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02/05/2008 Perm 등록
    04/07/2008 LC 승인
    04/21/2008 I-140접수
    10/02/2008 I-140 승인
    10/18/2008 I-485, I-765 접수
    12/10/2008 1차 핑거
    01/02/2009 I-765 승인
    06/30/2009 2차 핑거
    07/07/2009 RFE – 주신청자 : G325-A, Birth Certificate, EVL
    Dependent : G325-A, Birth Certificate, Passport Copy
    07/18/2009 3차 핑거 (하지않음-2차가 통과되었다고 직원이 찢어버림)
    07/22/2009 RFE 발송
    07/27/2009 RFE도착 Hard LUD: Case Resumed
    07/28/2009 Soft LUD
    08/03/2009 Card Production Ordered

    • 24.***.134.133

      아.. 어디서 본 케이스 같아서 어딘가 했더니,
      트랙잇에서 본 분이군요.
      축하드려요.^^
      저는 아들이 아직 안나와서 REF를 7월 21일날 보내고 기다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힘드네요..^^
      축하드려요…

    • 꽃대궐 76.***.14.192

      하하 네 저 맞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드님도 분명히 조만간 나올겁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기다려 보세요. 제가 풀방개 드나들듯 트랙잇에
      왔다갔다 하면서 눈치챈건 보충서류 보내신 분들 거의다 받으시더라구요
      몇일 혹은 몇주 차이로 조금 늦고 조금 빠르고 한것 빼고는 분명히 나옵니다.
      저도 보충서류 보내고 기다리는시간이 정말 너무 초조하고 나만 안나오면 어쩌나
      방정맞은 생각 들었었거든요. 기운내시고 승인나면 공유해 주세요.

    • 감솨 24.***.134.133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의 맘이 동일한 것 같네요.
      저와 아내가 다 나왔으니, 당연히 나올걸로 생각은 하지만,
      어찌 이 불안한 맘을 떨칠 수가 없으니, 원….^^
      잠도 잘 안오구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뭐 안되면 한국가야지 생각하는데..
      생각처럼 간단한 것도 아니구요..
      여튼 나오면 글 남기겠습니다.
      감사드리고,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 감솨 24.***.134.133

      드디어 저도 오늘 아늘이 카드 발급됐다고 메일이 왔네요..
      야호..
      어렵네요..
      늘 이러면서까지 미국살아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어휴.. 서바이벌은 이제 시작이네요..

    • 꽃대궐 76.***.108.46

      와우!!! 정말 축하드립니다.
      분명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바로 받으셨네요.
      이제 홀가분하게 해방감 만끽하시고
      힘든 미국살이지만 항상 행복하시고
      하신는 일마다 모두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