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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조지아의 한 대학의 교수로 있구요, 현재 여기서 일한지는 2년 좀 더 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학교를 통해 변호사 페이를 한게 그러니까 2011년 2월이네요. 뭐가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지 느리적 거리다가 PERM 서류접수가 올해 4월 그리고 6월에 받았구요. 제 비자가 이번 8월에 끝나는 관계로 (6년을 이미 다 썼어요) 이직할때 생긴 시간들로 해서 비자 연장을 내년 4월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제가 이번 클로징으로 인해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 비자는 내년 4월에 끝나는데?
그랬더니 변호사가 (네, 생전 처음으로 답변 받았습니다.) 비자는 i140 만 해놓으면 3년 익스텐션이 가능하다는군요.솔직히 말해 저희 학교 HR이나 그 변호사나 일하는게 너무 느리적거리고 맘에 들지 않아서,제가 계속 채근을 해야할것같은데. (이번 비자 익스텐션 서류도 이미 일년전에 주었는데보내기 이틀전에서야 저에게 서류 묻더군요) 저는 이번 여름에 i 140 라도 해놓았음 하고 만약 10월에 개방이 될 경우를 대비해 485 준비를 이번 여름에 다 해놓자고 했는데, 역시나 개무시-답변이 없군요. 제 생각엔 어차피 어떻게 될지 모르니 차일피일 게으름을 피우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참고로 그 변호사는 대규모 이미그레이션 로펌 소속이구요. 제가 채근을 해서라도 140 라도 하는게 나은건지, 아님 기다려야 할지? 어떻게 학교직원이랑 변호사에게 하자고 해야할지 답이 안나옵니다. 어드바이스 주시면 정말 갑사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해 6월 18일에 펌 받았으니 충분히 7월전에 서류 보낼수 있었는데.. 정말 열불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