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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거하고 485 approve 만 애타게 기다리는 한명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영주권을 기다리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데요, 저도 지금 직장이 그리 녹녹하진 않네요. 내잘못도 아닌 것으로 잘릴지도 모른다는불안과 협박에, 고용주는 제 신분 이용해서 제 기를 꺾으려고 하고 있고… 하루하루 사는것이 그냥 버틴다라는 느낌입니다. 핑거하고 card production 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참고로 저는 TSC 입니다. 공유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