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나네요…감사합니다…관심갖고 읽어 주시고, 걱정어린 말씀을 전해주셔서…글을 올리고 여기 올라온 많은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그간 크게 신경을 안쓰다, 나름 생각하고 있던 기한이 가까워 지면서, 오늘은 일이 손에 잡히질 않더군요…ㅜㅜㅜㅜ.
영주권 관련해서 지문찍은 기억은 없는데…입국하며 공항에서 지문검사하고…사설기관에서 시험보면서 몇번 찍었구여…
– 그런데, 조급증이 생겨서 그런지, 이제라도 express 신청을 하면 어떨까요? 변호사 얘긴 좀 더 기다리는게 좋을거 같다고 하는데…. 그리고 제가 좀 꺼림찍한게 3월에 접수하면서, 고용주의 2009년 세금보고서가 아닌 회계사 재무제표를 첨부했거든요. 당시 세금보고 전이기도 하고, 세금보고 내용이 좀 약할거 같았거든요…그런데, 현 시점에서 express 신청을 할 경우 이민국에서 세금보고서를 요청할 수도 있다고 하면서요…
희망을 갖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흔치않은 결과에 대해 나중에 update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넋두리-
전 솔직히.. 변호사(정확히 말하면 사무장이죠..)만 믿고 모든일을 맏겼거든요? 저랑 비슷한 시기(3월 12일)에 그곳 변호사 사무실을 통해 들어간 EB2 cases 들이 저와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더군다나 이민국 하는일이 날짜를 딱 맞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면서요…6/11에 노동허가증이 나오고 8월에 여행허가서 나오면서…이제 거의 됐나보다 싶었어요…한꺼번에 넣었으니 이민청원서랑 영주권도 조만간 나오겠다 싶었죠…그런데 여기 올라온 글을 보면서, 변호사가 지문 통보가 늦는것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갖고 있지 않은것 같았어요…그냥 서류 밀어 넣고, 할 일 다했다고 손놓고 있는거 아닌가 싶더라구여….음…여기까지만 할께요…어떤분께서 쓰셨듯이…열심히 쪼았어야 했는데…철석같이 믿은 제 잘못도 있으니 말이죠…
아래 e-mail글을 보면서 저는 반신반의 했습니다. 지문 안찍고 영주권이 나오네요..? 사무장께서 하시는 말씀이 ‘신체검사 결과 없이 영주권 나온 분도 있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Application Type: I485 , APPLICATION TO REGISTER PERMANENT RESIDENCE OR TO ADJUST STATUS
Your Case Status: Card/ Document Production
On September 21, 2010 we mailed the document to the address we have on file. You should receive the new document within 30 days. If you do not, or if you move before you get it, call customer service at 1-800-375-5283.
This step applies to applications that result in an applicant receiving a card (such as a “green card”) or other document (such as a naturalization certificate, employment authorization document, travel document, or advance parole). Applications will be in this step from the time the order to produce the card/document is given until the card/document is produced and mailed to the applicant. You can expect to receive your card/document within 30 days of the approval of your appl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