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이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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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2 이게 정상인가요?? 98.***.1.195 1394

    제 EB-2 케이스 진행 상황 공유합니다.

    * EB-2 (ROW)
    * Priority Date (PD): 08/18/2023
    * I-485 Filing Date: 06/18/2025

    I-485 접수 후 얼마 지나지 않아 Birth Certificate와 Supplement J 관련 RFE를 받았고, 준비해서 제출했습니다. USCIS에서 RFE Response Received 업데이트는 08/21/2025에 확인됐습니다.

    그 이후 계속 기다리다가 04/17/2026 LA Field Office에서 I-485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당시 오피서는 제 케이스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군 복무를 한 이력이 있어서 추가적인 Background Check를 다시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후 받은 종이에는 케이스가 현재 hold 상태이며, 가능하면 120일 안에 결정을 내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인터뷰 후 약 3개월이 지나도록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습니다. 변호사에게 문의했지만 “120일은 형식적인 기간이고, 6개월이 걸릴 수도 있고 1년이 걸릴 수도 있어서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답변만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국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까지 진행했고 케이스도 문제가 없는 완벽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던 변호사였는데, 지금은 결국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만약 문제가 있으면 RFE가 다시 오거나 거절 통지가 올 텐데 그런 것도 없으니 기다려보라고만 합니다.

    요즘 I-485 평균 처리 기간이 약 8.5개월 정도라고 들었는데, 제 경우는 이미 1년이 넘어가면서 정신적으로도 많이 지치고 의욕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EB-2 인터뷰 후 한국 군 복무 관련 Background Check 때문에 hold 상태였다가 승인받으신 분이 계시면, 얼마나 걸렸는지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 OO 108.***.124.27

      지금 모든 영주권 진행정지됬습니다

      • ZCC 32.***.182.130

        뭔 10소리야 내가 지난주에 받앗는데

    • EB2 174.***.112.173

      현재 진행되고 있음은 레딧만 확인해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뭔가 23년8월,9월 PD인 케이스 중 절반정도만 승인되고 너무 진행이 늦는거 같네요. 이럴수록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비슷한 PD이고 작년 6월말에 인터뷰까지 면제된 NIW 경우인데, 25년 6월초 485접수 이후에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정말 고통스럽네요. 기운내시죠… 곧 승인되리라 믿습니다.

      • eb2 08182023 rfe 98.***.1.195

        그니까 답답하네요 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러니까요

        • EAD 138.***.210.221

          EAD는 금방 받으셨나요? 저는 485 기간은 오래 걸려도 괜찮은데 비자 때문에 EAD만 빨리 받으면 별 상관 없거든요. 어떻게 진행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 eb2 08182023 rfe 98.***.1.195

            Ead 카드는 그래도 작년 6월달에 파일링하고 작년 9월달 정도에 받았습니다. ead카드도 금방 받아서 영주권도 금방 나올줄 알았었는데 생각보다 계속 지체가 되는것 같아요

    • 케로로 하사 207.***.92.149

      보통 내 케이스가 정상보다 오래걸린다 하면 거절당한거임

    • sfafsa 76.***.123.67

      전 어제 485 승인됬습니다

      • eb2 08182023 rfe 98.***.1.195

        얼마나 걸리셨나요? 인터뷰후에

    • 너거엄마이쁘냐 147.***.127.167

      간단한 서류하나 발급받는데도 한두달 걸리는게 미국인데 머.
      미국시민으로서 미안하우

    • 제리 128.***.29.51

      저도 영주권 때문에 고생했어서 (저는 1년 안에 나왔는데 아내가 저보다 1년 반 정도 뒤에 나옴) 남 일 같지 않네요.

      저희는 아내가 너무 안 나와서 옴부즈맨에게도 연락해보고 하원의원 오피스에도 연락했는데, 하원의원 오피스 연락한게 도움이 되었는지 이후에 좀더 진척이 되더라고요. 그것도 3년 전 이야기니 지금은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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