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는..자격이 되어 2순위로 바꾸려고 하는 찰라, 7월대란이 시작되는 바람에
그냥 3순위로 485신청을 유지하게 되었었습니다..
물론 변호사가 그때 바꾸어 봤자 2순위던 3순위던 영주권 나오는 날짜는 비슷할꺼라고 했었죠..
하지만 그 누가 알겠습니까??
우리는 우리대로 늦게 나와 손해고, 변호사도 그때 2순위로 바꿨더라면 좀 더 돈을 벌었을텐데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그때 2순위로 바꿀껄..후회스럽다가도
마음을 비우고 그냥 마냥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어휴…처음 광고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한다고 생각만 해도…
이래저래 속썩고 신경쓰는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